시경청문감사실, "경찰 위해서도 시민 권리 찾아야"
선언한 사람들
"인격권보다 앞서는 시설관리권"
기획연재 - 월드컵과 인권 ①
김 인봉 / 전교조전북지부 정치위원장
문교육감 지역엔 유보입장·교육부엔 지정요청
- 5월 청소년인권의식 및 인권침해 설문조사, 7월 청소년 모의법정 대본 공모 사업 , 11월 청소년모의법정 행사 이어져
14일 또 한총련관련 학생구속, 16일 아주대에서 한총련합법화 문화제 개최
금속연맹 서울지부는 5월15일,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서울지부 2002임단투 승리와 장기투쟁사업장 승리를 위한 5월 투쟁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단식을 시작한 윤창식 지부장은 “장기투쟁사업장 문제 해결없이 임금인상도 없고 월드컵도 없다”며 “5월에는 반드시 장기투쟁사업장의 투쟁을 승리로 만들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300일에 걸친 시그투쟁 그리고 양헌투쟁… 5월, 그 투쟁의 승리를 위한 발걸음이 시작됐다.
강경진압과 군화발로 지켜지는 국민의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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