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 통일쌀 보내기 차량 선전 투어 진행
“글리벡 현실적인 약가 인하, 만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 모두에게 보험 적용, 글리벡에 대한 강제실시” 촉구 집회 가져...
농림부의 '쌀산업종합대책',농민단체 반발
건설연맹·노건, 최초의 건설노동자 건강실태 조사발표
독자들에게 다양한 시선 제공
국가인권위법 1주년 기념 토론회서 인권위 한계 집중 거론돼
인권관련 단체와 파트너쉽 전제로한 공개적 운영 절실 이화영 [todul97@hanmail.net]
김삼석(군사평론가, 수원신문기자)
전교조 경기지부 소속 204개 분회, 소년00일보 구독거부선언운동 전개
5월3일 ‘국제 행동의 날’ 집회가 끝난 후 농성단은 명동성당 발전노조 천막앞에 텐트를 쳤다. 그러나 명동성당 이 준성 부주임 신부 및 사목회 소속 신도라고 밝힌 신도들과 관리자 15여명이 몰려와 텐트를 철거했다. 이 과정에서 순식간에 달려온 신도들에 의해 전해투 이철희 의장은 한 신도에게 뺨까지 맞았다. 또한 다수의 학생들도 얼굴과 팔등에 부상을 입었다. 당시 천막을 세우던 사람들에 따르면 “그 중 두 명은 술에 취해 미친 듯이 텐트를 철거했다”고 밝혀졌다. 목격자들은 “부주임 신부 역시 ‘텐트를 치지 말라고 했는데 왜 텐트를 치느냐’며 신도들과 함께 미친 듯이 텐트를 철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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