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화와인권] “쌀농사만은 포기할 수 없다”

[평화와인권] “쌀농사만은 포기할 수 없다”

농민회, 시장기능에 내팽개쳐진 쌀대책 철회 촉구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떠난 자와 남은 자들⑦]”꽃이 피면 자식 생각나 견딜수가 없어요”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떠난 자와 남은 자들⑦]”꽃이 피면 자식 생각나 견딜수가 없어요”

최동 어머니 김순옥

차라리 닫힌 채널이라 말하라

차라리 닫힌 채널이라 말하라

시민사회단체들, KBS 열린채널 영화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즉각 방영 촉구하며 규탄시위 벌여

[일일문화동향] [특별논평] 월드컵, ‘지킬 것은 지키자’

[일일문화동향] [특별논평] 월드컵, ‘지킬 것은 지키자’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월드컵 이상열기로 온 사회가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차분함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온 국민의 관심사가 대표팀의 16강 진출로 집중되고 있는 듯한 분위기는 적지 않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정정당당함’이라는 스포츠의 이상이 점차 그 빛을 잃어가고 있다 하더라도, 16강 진출을 이룰 수 있다면 무슨 수를 쓰더라도 상관없다는 태도는 확실히 문제가 있다. 그래서 히딩크라는 고액 과외선생을 초빙해 수업을 받고, 아마추어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저변확대는 거들떠보지도 않은 채 소수 엘리트를 육성하는 데만 힘을 쏟아도 그 누구도 과감하게 문제제기를 하기 힘든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면, 문제는 더 심각하다.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하는 이런 태도들은 교육적 역효과를 양산할 것이 분명하다. 뿐만 아니다. 민생문제에 앞서 축구 대표팀의 평가전이 뉴스의 앞머리를 장식하고, 환경미화를 이유로 아무런 대책 없이 노점상을 거리에서 몰아 내도, 월드컵 당일 날 강제로 자동차 2부제를 실시하려 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못한다. 고이즈미 총리가 신사참배를 해도 공동 개최국이란 허울에 면죄부가 발부되는 현실이다. 문화예술계에도 ‘광기’ 서린 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대형 국공립 공연장은 예술창조와 향수 기회

[일일문화동향]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편성불가에 문화계 ‘발끈’

[일일문화동향]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편성불가에 문화계 ‘발끈’

지난 4월12일 시청자참여프로그램운영협의회(운영협의회)가 진보네트워크 참세상(진보넷)에서 편성 신청한 “주민등록증을 찢어라”에 대해서 ‘편성불가’를 의결한 이후 문화계가 시청자 참여프로그램 제도의 본 취지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지난 3일 “시청자참여프로그램운영협의회는 <주민등록증을 찢어라>에 대한 ‘편성불가’ 의결을 즉각 철회하라”는 요지의 논평을 낸 문화연대는 지난 1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계속된 시청자참여프로그램운영협의회의 수정요구에 제작진이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프로그램 편성불가를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은 명백한 검열행위라고 비판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제작진은 지난 2002년 1월 14일 진보넷에서 <주민등록증을 찢어라>를 편성 신청한 이후 1월 25일 첫 번째 수정요구사항을, 3월 15일에 두 번째 수정요구사항을 운영협의회로부터 통보받았다. 수정 요구사항은 비속어 사용, 주민등록제도가 악의적 제도라는 부분, 공무원 등장, 박정희 생가 장면 삭제(첫 번째 수정요구사항) 및 제목의 순화(두 번째 추가 수정요구사항)였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비속어 등에 대한 지적에 “삐”음 처리 및 흐린 화면 처리 등으로 요구사항을 수용하였고 다른 사항에 대해서는 영상물 내용에 관한 제작자의 의도를 충분히 설명하면서 운영협의회의 요구사항이 부당함을 전달하였다. 또한 제목을 순화하라는 수정요구는 1차 수정요구에 없던 항목이 추가된 것이어서 제작진은 이에 대해 충분한

[일일문화동향] 방송영상전문투자조합 최초결성

[일일문화동향] 방송영상전문투자조합 최초결성

독립제작사 진흥과 방송컨텐츠 내실화에 영향 미칠 듯

[인권하루소식] 정부 글리벡 약가 논의, 환자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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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분석 없이, 한 알 당 17,862원 고수

[인권하루소식] 체벌은 국제인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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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권위원회, 영국정부의 체벌 허용 비판

[인권하루소식] KBS ‘열린채널’은 닫히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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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불가 결정

KBS 열린채널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방영불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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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들, '박정희 전대통령 생가씬, 제목순화 등을 문제삼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주장'이라며 검열중지, 증각방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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