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희망] 소년신문 단체구독 안한다

[교육희망] 소년신문 단체구독 안한다

5월부터, 전교조와 참교육학부모회 선언 / 초등 826개 학교 분회장 참여/ 소년신문 일제히 전교조 비판기사 실어

[울산노동자신문] 전교조 울산지부 교육위원 후보 노옥희

[울산노동자신문] 전교조 울산지부 교육위원 후보 노옥희

가장 중요하게는 예산 심의를 투명하고 정확하게 하고, 교육위원회가 위상을 분명히 해 울산의 각종 교육현안 문제에 제대로 대응해야겠지요. 지역에 연대 집회가 있을 때마다 울산노동자의 한사람으로 열심히 참석하시던 노옥희 선생님이 전교조 교육위원 후보로 선출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명덕여자중학교를 찾았다. 이곳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은 늦게 본 두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학부모 운영위원이기도 하다. 집회에서 연설할 때보다 키가 더 크게 느껴졌고 46세의 나이를 실감하게 한 것은 생각보다 많은 흰 머리카락이었다. □ 울산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김해에서 태어나 학교는 부산에서 다녔는데, 79년 졸업을 하고 처음 온 학교가 현대공고입니다. 당시 현대학원에서 학교에 공채 공고를 붙여놨었는데, 그게 이렇게 울산과 인연이 될지 몰랐어요. 86년 10월까지 학생들을 가르치며 노동문제에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졸업하고 다 현장에 가게 되니까 학교에서 열심히 가르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노조도 없을 때라 산재사고를 당해도 하소연할 데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노동법 등을 공부하며 노동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죠. 우연한 기회에 나중에 전교조로 이어진 YMCA내의 중등교육자협의회 활동을 하게 되었어요. 86년도에 교육민주화선언에 참여하고 10월에 해고되었습니다. 그

[일일문화동향] 부산시 ‘건축물 1% 미술품’ 점검

[일일문화동향] 부산시 ‘건축물 1% 미술품’ 점검

부산시가 최근 문제가 된 ‘건축물 1% 미술품’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에 들어갔다. 공공미술품의 발주 비리와 관리 부실 문제가 제기된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점검을 위해 부산시는 관할 구.군청에 지시하고 사후 관리가 부실한 미술품에 대해서는 건축주에게 통보, 시정 조치하도록 했다. 일제 점검 대상 미술장식품은 조각 256점과 회화 180점, 공예 19점, 서예 3점, 환경조형물 85점, 기타 21점 등 모두 564점이며 부산시 특수부 수사 결과 부산시에 소재한 건축물의 미술품이 지하실에 방치되거나 파손된 채 버려져 있는 등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이번 부산시의 공공미술품에 대한 관리 점검은 최근 검찰에 의해 수사된 발주 비리와 관리 부실 문제가 불거지자 부산시가 급히 뒷수습에 나선 것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기도 하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 기자

[인권하루소식] “국가인권위, 너무 소극적이다”

[인권하루소식] “국가인권위, 너무 소극적이다”

법 제정 1주기 토론회, 인권단체 비판 봇물

[평화와인권] 교정시설 수용자도 인간임을 선언하며

[평화와인권] 교정시설 수용자도 인간임을 선언하며

교정시설 수용자 의료권 보장을 위한 심포지엄 열려

[평화와인권] 고법, 문정현신부에 국보법 위반 인정

[평화와인권] 고법, 문정현신부에 국보법 위반 인정

문정현신부가 지난 25일 광주고등법원에서 국가보안법, 폭력행위처벌등에관한법률, 군사시설보호법 등위반 혐의가 원심대로 유죄로 인정됐다.

[평화와인권] 양심을 파느니 노역하겠다

[평화와인권] 양심을 파느니 노역하겠다

보안관찰법 위반 혐의 항소한 이화춘씨 대법원 상고 준비

[평화와인권] 헌재, “준법서약제 위헌 아니다”

[평화와인권] 헌재, “준법서약제 위헌 아니다”

양심의 자유 침해 -인권단체들 반발 잇달아

F-X 사업 국민감사 청구심사위 연기

F-X 사업 국민감사 청구심사위 연기

사회단체들, 여권 실세 의혹 등 각종 로비의혹 감사요구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4월 23일 ∼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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