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인권위원회는 '제 1 호 진정사건'에 대해 '정의'를 세워야하는 자신들의 역할에 충실하기보다는 적당한 선에서의 무책임한 마무리로 '정의'를 세우는데 실패하였다.
15일부터 18일까지, 국회의사당 건너편
원상회복·사과 등 실질적 권고 없이, "앞으로 잘하라" 뿐
장애인을 괴롭히는건 우리들의 무자비한 시선
“민영화, 그 거대한 부실”
사회당, 서울 시내 곳곳에서 게릴라 캠페인 열어
전문가 반대 무릅쓰고 김 대통령만 ‘민영화’ 고집 3조원 넘는 발전소, 올해 안에 무슨 수로 팔아치우나
국민 10명 중 8명 ‘발전소 팔지 말아야’ 발전노조 현장복귀 ‘다시 투쟁을 준비한다’
전북, 작년 탈락학교 추천…즉각 철회 요구 / 경기·인천도 교육감 면담 등 항의 잇따라
서울 선도학교 지정에 집단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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