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애·이주·여성·실업·비정규노동자 공동투쟁 선포

장애·이주·여성·실업·비정규노동자 공동투쟁 선포

불안정노동철폐연대, 평등노조 이주지부, 서울지역실업운동연대, 보건복지민중연대 등 40개 단체는 17일 낮 12시 세종문화회관 뒤편에서 집회를 열고 ‘2002년 불안정노동 철폐, 노동권·생활권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을 선포했다.

대우조선 폭력사태 진상 밝혀져

대우조선 폭력사태 진상 밝혀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등 사회단체들은 지난 4월4일 대우조선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의 경과에 대한 진상 조사를 마치고, 19일 오전 대우해양조선 빌딩 앞에서 ‘대우조선 폭력사태 진상조사’내용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속보]민주노총 노동시간 고위 실무급 회담 중단시켜

[속보]민주노총 노동시간 고위 실무급 회담 중단시켜

19일 오후 노사정위원회 대 회의실에서 열리던 ‘노동시간 단축관련 노동시간 고위 차관급 회의’가 민주노총 노사정위 농성단 및 총연맹, 연맹 간부들에 의해 중단되었다.

“F-15K 내정 철회, 청와대 민원실 농성진행”

“F-15K 내정 철회, 청와대 민원실 농성진행”

19일 국방부앞에서 긴급기자회견 가질 예정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국민감사청구제도’란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국민감사청구제도’란

김정진/변호사ㆍ당 인권위원 올 1월 부패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신설된 제도이다. 과거에도 감사원에 대해서 공공기관의 행위에 대해서 감사청구가 가능하였으나, 청구인이 법률상 이해관계가 있는 자로 한정되어 그 활용범위가 매우 좁았다. 그러나 국민감사청구제도의 신설로 인하여 20세 이상의 국민 3백인의 연서로 공공기관의 사무처리가 법령위반 또는 부패행위로 인하여 공익을 현저히 해하는 경우 감사를 청구할 수 있다. 공공기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교육기관, 기타 공직유관단체 등이 포함된다. 감사원 내에 설치된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회에서 청구를 받아들여 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한 경우에는 결정한 날로부터 60일이내에 감사를 종결해야 한다. 만약, 감사원이 청구가 이유 있다고 생각할 때는 그에 필요한 조치(징계, 시정 요구 등)를 취할 수 있고, 필요한 조치를 요구하는 결정의 통지를 공공기관이 받은 때에는 그 결정에 따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 국민감사청구제도는 공공기관의 위법한 행위에 대한 통제제도로서 기능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적극적 활용이 필요하며, 특히, 당 소속의 지구당은 위법한 행위를 행하거나 부패행위의 의심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위를 견제하고 압박할 수 있는 주요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83호] 4.15 ~ 4.21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떠난 자와 남은 자들④]”자식 잃은 부모 말은 끝이 없었다” 의문은 많고 진실은 없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떠난 자와 남은 자들④]”자식 잃은 부모 말은 끝이 없었다” 의문은 많고 진실은 없다

이덕인 열사의 부모 이기주, 김정자

장애인 노동자임을 선포

장애인 노동자임을 선포

◆촬영/편집: 참세상방송국 ◆현장 : 세종문화회관 뒤 공동투쟁 선포식 공동투쟁 선포식 동영상보기[클릭]

[인권하루소식] “차별 인정 넘어, 실질적 구제조치” 인권위에 촉구

[인권하루소식] “차별 인정 넘어, 실질적 구제조치” 인권위에 촉구

제천시장 장애인 차별 사건 관련, 장애인 인권단체 기자회견

폭우 속 테러방지법 저지 단식 농성 지속

폭우 속 테러방지법 저지 단식 농성 지속

정치권 각계의 반대 여론에도 불구, 졸속 기습처리 강행해 비난 높아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2년 4월 9일 ∼ 4월 15일)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2년 4월 9일 ∼ 4월 15일)

1. 학살중단하고 군대 철수하라 미·EU·러·유엔은 중동평화 촉구 성명 채택, 이스라엘군 철군 촉구(4.10) 평화를만드는여성회 등 28개 인권사회단체,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학살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주한 이스라엘 대사에 항의서한 전달(4.11) 2. 국제형사재판소 개정 임박 아일랜드, 몽고 등 10개국, 로마규정의 비준서 유엔 제출(4.11) 로마규정 비준한 국가 수, 발효에 필요한 60개국 넘어 총 66개국. 7월 1일부터 국제형사재판소는 집단학살·전쟁범죄·반인도적 범죄에 대한 재판권한 갖게 돼 3.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테러방지법을 테러방지법저지를 위한 공동투쟁, 국회정보위 심의 재개에 맞서 테러방지법 폐기 촉구 기자회견, 이날 국회 정보위는 한나라당의 출석거부로 열리지 않아(4.12) 공동투쟁 소속단체, 테러방지법 폐기 촉구 단식농성 돌입(4.15) 4. 발전회사는 암흑천지 발전노조, ‘발전회사가 업무에 복귀한 노조원들에게 앞으로 파업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강요하는 것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발전회사 사장단을 상대로 국가인권위에 진정서 내(4.12) 5. 내치지 마세요 형의 사망 때문에 회사측에 휴가 요청했으나 거부당한 사건 계기로 촉발됐던 파키스탄 산업연수생 21일 간 파업 끝 승리(4.10) 중국동포 4백여명, 정부의 ‘불법체류 방지 종합대책’ 반대하며 집단 단식농성 돌입(4.12) 6. 차별은 맞는데…, 말꼬리 흐린 국가인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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