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도 선생님 3만명 조퇴 투쟁 "분열성과급은 독약이다. 백신(반납투쟁)으로 치료하자. 나는 한우다. 한우교사 도살하는 교육부는 백정이다. -3등급 한우교사"
"인권은 책상머리에서 얻어지지 않는다." "민주노총, 국가인권위원회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겠다"
◆촬영/편집: 참세상뉴스 정용택기자 ◆현장 : 홍제동 대공분실앞 진보의련 연행 항의 방문 현장 동영상보기[클릭]
인권단체연대회의, 국가인권위원 밀실인선 규탄
"의료지원은 아프간 난민에게." "군사 대국화는 아시아 민중을 빈곤의 악순환으로 몰 뿐."
(2001년 9월 24일 - 10월 8일)
인권위원 11명 사실상 모두 정해져
제보자, 영장발부시기·수사대상 7명 실명 거론
확인된 진보의련 연행자 9명, 현재 홍제동 대공분실에서 조사 중, 항의집회를 하던 연행자 가족, 사회단체, 학생을 폭력적으로 몰아내었으나 결국 가족 면회 요구를 관철시키고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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