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장이 방송국과의 인터뷰 내용을 문제삼아 거제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자, 거제환경운동연합이 시민단체와 시민들의 언로를 막는 비민주적 행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박지원 청와대 대변인이 ‘과속 질주’를 하고 있어 반발을 사고 있다. 박대변인이 방송 개혁 방향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까지 공개적으로 거론하고 나서 방송개혁위원들의 문제제기 를 받기에 이른 것이다.
교원노조 법안이 6일 임시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대학교수와 교장 교감 등을 제외한 전국 34만여 교사들의 합법적 노조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은 5일 오후 5시한양대학교에서 대학생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미(반미)투쟁 선포식'을 갖고 시위를 벌였다.
지난해 11월 4일 시작된 민족민주열사·희생자 유가족들의 국회 앞 농성이 63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5일 유가족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명예회복·진상규명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 을 거듭 촉구했다.
99년 인권과제 2. '일할 권리' 확보, 호주제 폐지, 장애인직업재활법 제정
지난 12월 29일, 김창현 울산 동구청장 등 '영남위원회' 사건 관련자 9명에 대한 구형 공판이 열렸다.
새해 첫날부터 공안당국은 한총련 탄압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지난 1월 1일 오후 2시 경 고려대 신임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5명이 6·7기 한총련 관련 혐의로 서울경찰청 보안과에 의해 연행됐다.
99년을 맞이한 우리 앞엔 여전히 많은 인권과제들이 놓여있다.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인권 과제 가운데 주요 내용들을 짚어봤다. 국가인권위원회 설치, 사상탄압법 폐지, 양심수 석방, 감옥 인권문제, 무작위 불심검문 폐지
기후변화협약에 대비해 우리나라도 과거처럼 에너지를 과다하게 사용하는 것을 억제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아직 대체에너지나 에너지 절약을 위한 기술개발 수준은 후진성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