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동 철거민들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9일 도원동 주민 3명은 용산구청 앞에서 철거민 투쟁 역사상 처음으로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
□ 토론회- 과거청산의 과제와 국가인권기구의 방향 ·때: 21일(목) 오후 2시 ·곳: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주최: KNCC 정의와 인권위원회(☏ 763-0203) ·발제: 곽노현 교수(방통대), 이명남 목사(KNCC 정의와 인권위원 장) ·토론: 곽무근 법무부 인권과장 등
제3회 인권영화제 집행위원회에서는 인권영화제를 후원하실 분을 찾 고 있습니다. 기존의 후원회원제도와 함께 올해는 특별후원회원제도 를 추가했습니다. 특별후원회원에게는 제2회 인권영화제의 대표작 < 쇼아>(9시간 30분의 대장편 다큐멘터리)를 드립니다.
미결수·미전향수 부당한 접견 제한 미결구금자에 대한 접견권 보장 등, 사법제도상의 인권보호장치를 확대하겠다던 김대중 대통령의 대선공약이 이행되지 않고 있다. 최근 안동교도소 미결수인 이동욱(안동대 총학생회장) 씨는 가족 외 에 일체 면회를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투명한 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사업단'(02-723-5302) 발족식을 가진 참여연대는 "시민의 정보공개청구권을 이용해 정부의 예산 낭 비와 밀실행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알 권리와 행정참여의 권리를 추 구하는 '예산감시 정보공개청구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정에서 외면받고 최후의 선택 이 땅에서 동성애자로 떳떳하게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일까? 지난 17일 새벽 대학동성애자인권연합(대표 양지용, 대동인)의 회원 인 오세인(22세) 씨가 대동인 사무실 계단에서 창문에 목을 메달아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98년 5월 11일부터 5월 17일까지)
▶ 19일 (화) 원소영(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등, 한총련) 오전 10시, 서울 고법 404 호, 합의5부, 선고
아시아인권헌장 선언대회 17일 막내려 인간성의 연대를 위한 아시아 인권헌장선언대회가 17일 아시아인권 헌장을 선포함으로써 막을 내렸다.
아시아인권헌장 선언대회 개막 아시아 지역 최초의 인권헌장으로 기록될 아시아인권헌장을 채택하 기 위한 민간단체들의 회의가 15일 오전 10시 호남대학교 국제회의 장에서 개막되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