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직면한 아시아 인권 현실의 재확인 제 1주제: 아시아 인권 현실의 재확인 식민주의적 경험과 그 이후에도 지속되어 온 서방 세계의 착취 속에 서 아시아 지역의 인권은 방임되어 왔다.
"가난과 살지 않고는 가난을 모릅니다" 인도의 독립 이후, 케랄라(Kerala) 주에서 요직을 두루 거치고, 연방 대법원 판사에까지 올랐던 아이아(82세)씨는 사실 '근엄한 판사님' 으로서보다는 억압받는 모든 이들과 연대하는 인권운동가로서 소개 되는 것이 보다 정확할 듯 하다.
□제2차 실업자대회 ·때: 오늘 오후 1시 ·곳: 서울역광장(이후 시청앞까지 행진) ·주최: 국민승리21, 전국실업자동맹(준) □5·18 18주년 기념 민주개혁 통일염원 국민대회 ·때: 오늘 오후 2시 ·곳: 종묘공원 ·주최: 전국연합
제3회 한국시민운동상 수상자로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가 선정됐다. 15일 사단법인 시민운동지원기금(이사장 이세중)은 "참여연대가 '작 은권리찾기운동'과 '소액주주운동' 등을 통해 시민의 권리를 회복하 고 불평등한 관행과 제도를 개혁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 정했다"고 밝혔다.
기획사 실장, 경찰에 시달려 경찰이 수배자를 잡기 위해 한 기획사 운영자에게 프락치활동을 강 요하고, 심지어 사업과 생명을 담보로 온갖 협박을 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학생 체벌지침 교육계 논란 학생체벌, '사랑의 매'일 수 있는가? 지난 4월 15일 강원도 교육청이 "교사.학부모간 마찰을 없애고 체벌의 교 육적 효과도 높이겠다"는 취지로 매의 재질, 체벌장소, 방법 등을 명시하 는 '학생체벌 지침' 마련 방침을 발표한 데 대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 5·18 국제학술심포지엄 "세계화 시대의 인권과 사회운동-광주민주화운동의 재조명" ·때: 5월 14일(목) 오전 10시부터 ·곳: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대회의실 ·주최: 한국사회학회 (871-8747)
정치연대·전해투 유인물 등 '불온' 낙인 "암울한 시대라도 해방을 꿈꾸는 것은 불순한 생각이다!" 지난 1일 노동절 집회 이후 검찰의 시각이다.
불법·자의적 구속 규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정의와인권위원회(위원장 이명남 목 사)는 11일 성명을 발표해 "정부의 무리한 학생운동 탄압행위를 우 려한다"고 밝혔다.
사회안전망 구축 촉구 전국 사회복지학 교수 209명은 12일 대량실업의 위기극복을 위한 사 회안전망의 구축을 촉구하며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