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인권연합 등, 토론회 개최 지난 8일 한양대에서는 대학동성애자인권연합(대표 양지용, 대동인) 주최로 2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성애 인권운동에 관한 주제발표 와 자유토론회가 열렸다.
98년 5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13일(수) ·나현균(폭력, 전 전해투위원장) 오후 4시, 서울지법 524호, 4단독, 속행 ·정재영(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403호, 합의4 부, 선고 ·김영진(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3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2부, 신건 ·김보섭(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한총련
마을주민의 문화교육 공간으로 지난 95년 폐교된 두밀분교에서 다시 새로운 움직임이 일고 있다.
대통령 입장표명 촉구 장장 5백28일째 재단퇴진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평택 에바다농아학교 청각장애인들이 8일 김대중 대통령의 공식적 입장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문만식(전북 평화와인권연대, 편집인) 지역인권운동의 싹을 틔운다 얼마전부터 우리는 과는 또다른 인권전문지를 매주 한차례씩 접할 수 있게 됐다.
시위진압 방침, 인권피해 되풀이 우려 '국민의 정부'를 표방한 김대중 정권이 갈수록 과거정권의 전철을 되밟아 가는 양상을 보여, 인권의 후퇴가 예상되고 있다.
대학가 불법검문 재개 잠잠한 듯하던 경찰의 불법 불심검문이 재개되고 있다. 7일 경찰은 한양대, 외국어대, 시립대, 건국대 등 서울동부지역에 위 치한 대학교 정문앞에서 일제히 불심검문을 실시했다.
"시민단체 연대행동" 촉구 '조선일보에 대한 해부' '광주대학살' 'KBS 굴종과 오욕의 역사' 등 을 방영할 예정이던 KBS 시사프로그램 '이제는 말한다'가 결국 회 사측의 반대로 무산되자, 이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 고용·실업대책과 재벌개혁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발족 기자 회견 ·때: 5월 7일(목) 오전 11시 ·곳: 세실레스토랑 □ 이용찬의 제주 4·3 역사사진전 ·때: 5월 6일(수)-5월 12일(화) ·곳: 인사동 도올아트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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