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민족통일대전충남연합(대전충남연합)은 14일 "전두환·노태우 씨에 대한 잇달은 사면논의는 정권의 오만과 만용을 드러낸 것"이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김 동한(법과 인권연구소 소장, 광주여자대학교 교수) 요즘 세상 돌아가는 모습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맛을 잃었다고 한다. 살맛을 잃었다는 것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철저히 무너져 내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른바 인권의 처참한 유린이다.
김상근 목사, 이돈명 변호사, 지선스님, 함세웅 신부등 재야인사 21명 은 남북관계와 국내정치에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며 황장엽 씨의 한국망명을 내년으로 연기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9일 부산지법에서 열린 페스카마호 선상반란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검찰(이정웅 검사)은 전재천 피고인 등 관련자 6명 모두에게 원심대로 전원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재판은 18일 오후 1시30분 부산지법 103호 법정에서 열린다.
감독:존 세일즈/주연:매튜 매커니히, 크리스 쿠퍼/96년작 각 나라마다 그들의 역사적 흐름을 주도하고 고착화시키는 사회사가 있고, 그것은 시간이 흐르면서 근본적인 파생원인은 묻혀 버린 채 갈등만을 맹목적으로 확대시키기도 한다.
96년 하반기(7-12월) 인권하루소식을 묶은 합본7호가 나왔습니다. 합본7호에는 노동법·안기부법 개악으로 치달은 96년 하반기 인권상황 과 함께 연대 사태를 인권유린의 실태와 문제점을 중심으로 분석한 글이 실렸습니다. 가격은 1만원(우송료 별도)
인터넷 접속주소 http://www.interpia.net/~rights/ 인권운동사랑방이 7일부터 인터넷 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시국에 대한 사회단체 기자회견 ·때 : 4월 10일(목) 오전 10시 ·곳 : 프레스센타 19층 국화실 ·참석예정자 : 구중서(민예총 이사장), 권영길(민주노총 위원장), 김상곤(민교협 의장), 김중배(참여연대 대표), 이창복
국제앰네스티는 지난 3월 한국정부에게 박창희(63·전 외국어대 교수) 씨와 소설가 김하기(38) 씨의 석방을 요청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앰네 스티는 이들에 대한 구속이 자의적 구금을 금지하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국제적 기준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위안부 문제(의제항목 9, 여성에 대한 폭력) 97년 3월, 위안부문제에 대해 국제노동기구(ILO)는 일본정부에 의해 자행된 군위안부를 포함한 강제노동은 ILO조약에 정면으로 위반되는 것이라며 "그러한 용납할 수 없는 인권침해는 적합한 배상으로 귀결되 야 하며 그 배상은 오직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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