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사랑방 보금자리를 서울역에서 혜화동으로 옮깁니다. 28일부터는 전화번호와 주소가 바뀝니다. 전화: 741-5363 전송:741-5364/ 주소: 종로구 명륜2동 8-29 4층
96년 하반기(7-12월) 인권하루소식을 묶은 합본7호가 나왔습니다. 합본 7호에는 96년 하반기 인권상황과 함께 연대 사태를 인권유린의 실태와 문제점을 중심으로 분석한 글이 실렸습니다. 가격 1만원.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21일 "황장엽 비서의 입국이 민주화와 민 족의 화해에 걸림돌이 되지 말기를 바란다"며 황비서의 입국에 대한 사제단 입장을 밝혔다.
K군. 인권교육을 받기 위하여 인권운동사랑방을 찾은 당신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요즘 들어 '인권이라는 것'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 니다. 몇개 대학에서는 인권과 관계있는 강좌가 생겼습니다.
천안경찰서 "근무수칙 지켰을 뿐" 지난달 24일 천안시 신안파출소 앞에서 시위대학생(단국대 박상태)이 입은 총상은 경찰의 조준사격에 의한 것이었음이 밝혀졌다.
내년 시범 실시 앞두고 시민단체와 당국 공방 내년 4월부터 통합전자주민카드가 시범 실시되는 제주도에서는 이를 저지하려는 시민·사회단체와 내무부 및 제주도 당국간의 공방전이 본 격화하고 있다.
□ 4·19 영령 합동참배 및 문화공연 ·때:4월 19일(토) 오전 11시/·곳:4·19 국립묘지/·주최:6월민주항쟁 10주년 사업 범국민추진위원회(7320-610)
이적표현물 소지·판매 혐의 15일 낮 12시경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 앞 사회과학 서점 3곳이 일제히 압수수색을 당했고, 김용문(장백서점 대표) 씨등 서점대표 3명 이 남영동 보안분실로 연행되었다.
4월7일(월) 대전충남연합, 고 유학성 5·18 내란종사자의 대전국립묘지 안장에 대한 비난 성명/정부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시행규칙 입법예 고/노동부, 3월까지 임금체불액 4백39개업체, 1천3백30억원에 이르러 /'5·18 완전해결과 정의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국민위원회
4월15일(화) 임미정(국보법) 오전10시 1단독, 519호 선고 유덕상(업무방해등, 한국통신) 오후2시 3단독 317호 속행 권영길(제3자 개입금지, 민노총) 오후2시 3단독, 317호 속행 4월16일(수) 구광희(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합의22부, 319호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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