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교문을 열고 등교하는 경기여상 학생들 24일 경기여상의 교실문은 자물쇠로 굳게 채워져 있었다. 학생들의 수 업거부 사태가 발생한지 14일만에 학교측은 임시휴업을 공고했으며, 교장(김정남)은 고향에 내려간다며 학교에도 나오지 않았다.
(월) '기업활동 규제완화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의무고용대상인 산업 보건의 등 10종 오는 5월부터 자율고용으로 전환함에 따라 43만여명 고용불안 직면/개정된 영화진흥법이 헌법재판소의 영화사전심의 위헌 결정정신에 어긋난다는 논란일어/보건복지부
□ 3월25일(화) ·박충렬(국보법) 오후2시, 합의4부, 418호, 속행 ·정수일(깐수교수, 국보법등) 오전11시, 합의5부, 404호, 속행
김동한(법과 인권연구소장. 광주여대 교수) 이 사회가 썩지 않으려면 언론, 종교, 학계가 제몫을 다해야 한다. 왜 하필이면 이 세 집단만을 특별히 지명하여 책임을 묻는 것인가는 명약 관화하다. 이 세 집단에 속한 자들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그만큼 크 기 때문이다.
광주지역, 류재을 씨 대책위 결성 광주지역의 2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1일 조선대생 류재을 씨의 시위중 사망에 대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가칭)「애국학생 고 류재 을 시민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학생·교사, 재단 비리 척결·교감 사퇴 요구 경기여자상업고등학교(설립자 김일윤 신한국당 국회의원) 학생 2천4백 명이 12일째 수업 및 등교를 거부하고 있지만 사태 해결의 기미가 보 이지 않고 있다.
병원측, "아직 드러난 외상 없어" 20일 오후 2시경 시위에 참가했던 조선대생 류재을(20·행정) 씨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위도중 학생이 숨진 것은 지난해 3월 30일 노수석 씨 사망에 이어 1년만이다.
이동약자 편의증진법 98년 4월 시행
□ 인도네시아 노동운동 현황과 한국기업의 노동조건 ·때 : 3월 21일(금) 오후 7시 ·곳 : 참여연대 사무실(참가비 1천원) ·아시아태평양노동자연대회의(APWSL) 인도네시아위원회 ·주최 : 참여연대 국제인권센터 해외진출기업감시위원회
참여연대, 행정심판 청구 114 전화안내가 유료화된 후에도 시민들의 불편이 여전한 가운데, 20일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 '작은 권리 찾기 운동 본부'는 114 유료화 에 대한 행정심판을 정보통신부에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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