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폭력 ; 무자비한 경찰에 울부짖는 어머니
28-29일 추모행사 96년 3월 29일 '대선자금 공개와 교육재정 확보'를 외치다가 종로에서 쓰러져간 고 노수석 열사 1주기 추모제가 28일 낮 12시 연세대 민주광 장에서 열린다. 추모제 이후 종로에서 노제를 지내고 저녁 8시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추모의 밤을 갖는다.
"표현의 자유·인권신장" 결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25주년을 맞아 오늘 저녁 기념식과 함께 언론인위원회를 결성한다. 한국지부는 또 중국의 인권운동가 해리 우 씨를 초청, 오전 10시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참여연대 운동본부 출범 참여연대는 26일 오전 11시 용산 한강로 빌딩 3층에서 시민의 권리를 지키는 울타리가 될 '작은 권리찾기 운동본부' 출범식을 갖고 사업에 들어갔다.
『맑스 엥겔스 저작 선집』출판기념회 ·때 : 3월 28일(금) 오후 5시 ·곳 : 서울대 동창회관 관악홀 (5층, 참가비 1만5천원) ·주최 : 박종철 출판사
고 류재을군 대책위 기자회견
설립자·교육청 발뺌 "재단 소관일 뿐" 재단비리와 열악한 교육환경 때문에 빚어진 경기여상 학생들의 수업거부 사태에 대해 학교측이 이를 교사들의 선동에 따른 사건으로 몰아가고 있다.
감독:김응수/ 주연:김중기, 김선재 외길에 대한 맹목처럼/아름다운 것이 있으랴 이미 간 길 다간 이의/뒷모습 흔들리는 생 속에서도 나는/찬탄으로 우러렀거니 /그러나 확신으로 걸어온 길 꼬리 감추고/나를 버리는 이정표 없는 낯선 마을의 저녁/바람 앞의 잔가지로 나는 불안하다.......
5천여명 시민·학생 한자리 경찰의 원천봉쇄를 뚫고 가 23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경희대 노천극장에서 5천여 명의 시민·학생들이 참여한 속에 뜨거운 감동 속 에서 열렸다.
대전교도소측 정화려 씨 고발장 접수 거부 민간인을 수사할 권한이 없는 기무사가 대전교도소에 수감중인 정화려 (구국전위 사건) 씨를 수사해 말썽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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