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한(법과 인권연구소장, 광주여대 교수) 이른바 문민정부 들어서고부터 나타난 안타까운 현상 가운데 하나가 "아직도 인권타령이냐?"는 반문이다. 인권문제를 이야기하면 시대착오 적인 사람으로 여기는 그야말로 시대오도적인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너무 많다.
안기부법 재논의되야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전국연합)은 3일 최근 김 기섭 안기부 운영차장 구속과 관련해 안기부의 불법적인 기밀유츌과 정치사찰, 국정개입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2월24일(월) 국민회의·자민련, 복수노조 즉각허용, 정리해고제 조항삭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노동법 단일안 발표/보건복지부 발표, 95년말 현재 모자가 정 4만6천7백93가구(13만6천7백94명)중 49.2%인 2만3천46가구가 생활 보호대상자로 지정, 또 모자가정의 49.7% 날품팔이
□ 3월4일 (화) ·유덕상(전 한국통신 노조위원장), 업무방해 등, 3단독, 오후 2시, 317 호, 속행
그 첫삽을 으로 시작합니다. 지형의 변화외에도 새로운 기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권시평은 매주 월요일 싣리게 되며, 김동한교수, 곽노현(방송대 법 대) 교수, 서준식대표가 6개월간 여러분을 찾아뵙습니다.
시민·사회단체 국회 앞 집회 민주노총·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민교협 등 13개 시민·사회·종교 단체 연석회의는 3일 국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특별검사제의 도입과 부패방지법 제정을 촉구했다.
안기부 개혁방안 국제심포지엄 열려 27일 서초변호사회관에서는 안기부법 개악철회와 민주적 개정을 위한 국제심포지움이 범국민대책위 주최로 열렸다.
일본군 '위안부' 국제세미나 열려 [강제연행당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연대」는 27일 흥사단 대강당에서 '정신대운동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국제세미 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선 특히 일본 전범을 입국 금지하자는 주장이 다양한 논거를 통해 제시됐다.
□ 대만 핵폐기물 북한 반입 저지를 위한 전국 동시 규탄대회(서울지 역) ·때: 2월28일(금) 오후 12시 30분 ·곳: 대만대표부앞 ·주최: 대만 핵폐기물 북한반입 저지를 위한 범국민 운동본부 (735-7000) □ 농촌지역 사회 교육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공안정보기구,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 때·곳 : 27일(목) 오전10시∼오후7시/변호사회관 주 최 : 범국민대책위(777-4014/5)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