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정보기구에 대한 통제기관의 지위강화를" - 마르틴 쿳차 교수(독일) 27일 범국민대책위 주최로 열리는 안기부법 개악철회와 민주적 개정을 위한 국제심포지움 "공안정보기구,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의 기조발제 문을 소개한다.
경기대 난입…개패듯 패놓고 무협의 석방 '곤봉과 군화로 무장한 공권력의 학원 난입, 불법연행과 폭행 및 가혹 수사' 더 이상 충격적이지도 않은 사건이 지난 25일 밤 경기대에서 또 발생했다.
"민족민주운동의 총단결로 정권교체" 결의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전국연합)은 지난 22일 제6기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올 사업방침을 확정했다. 또한 의장단에 이창복 상임의장, 천영세 공동의장을 임명했다.
캐나다 민간단체, 국제적 기념일 제안 "전 세계 각지에서 경찰폭력에 반대하는 행사를 갖자" 캐나다의 한 민간단체의 제안이다.
안기부법 언급 없어 25일 김영삼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의 반응은 실망과 비난으로 나타났다.
(화) 청소년보호법 국회통과, 7월1일부터 시행예정/한국소비자보호원, 전국 놀이방·어린이집등 48곳의 침구류 사용실태조사결과 90%이상이 성인 용이불 사용으로 질식사고 위험있다고 지적/전교조, 조합원 1천명 명단 공개 (수)
25일(화) 이수영(국보법 위반 간첩등)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권영길(민노총 위원장, 제3자 개입금지등) 오후2시, 3단독, 오후2시, 속행
사단법인 한국성폭력상담소는 97년 정기총회를 통해 최영애 소장을 재 선출했다.
때:3월5일(수) 오후 4-7시/ 장소: 성가수녀원
인권상황 평가할 정보 궁핍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외교관계를 맺고 있지 않다. 이 보고서는 최근의 인터뷰와 보도기사, 여타의 문건을 통해 얻어낸 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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