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미아 7동 재개발지구에서 강제철거가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생가 두 채가 파괴되고 주민 6명이 부상을 입어 주민들 의 강력한 항의를 샀다. 또한 재개발조합(조합장 이기태)에 항의차 찾 아간 주민 52명이 북부경찰서로 연행됐으며, 이들을 면회하러 가던 24 명도 전원 연행됐다.
Robert Ebstein/미국/ 1984/ 나레이션 : 하비 피어스타인/ 87분 1985년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 하비 밀크는 게이 활동가로서는 최초로 샌프란시스코의 시정감시관 (Supervisor)에 선출된 인물이다.
♧♧ 개·폐막제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 ⇒개막제 1부: 개막식 2부: 인권회복을 위한 진혼굿 "마른잎 다시 살아나" 일시: 11월 2일(토) 오후 2시 장소: 이화여대 이화광장 출연: 연희굿패 맘판, 녹색여술단 금수강산, 희망새 대학생 노래패, 이화여대풍물패 100여 명등 참여
경원대 학생과장, 소환 불응 송광영 추모비 사건이 발생 38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30일 김원 섭 경원대 총장은 학교측의 범행 사실을 재차 부인했다.
제1회 인권영화제는 자원 봉사자들의 손으로 만들어집니다. 단 하루라도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께는 영화 해설서와 뺐지를 증정합 니다. 연락처: 제1회 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 (☏ 704-7461)
명동성당 농성장에 경찰이 들이닥쳐 강제연행을 시도하다 실패한 사 건이 발생했다. 29일 오전 9시경 성남중부경찰서 소속 형사 2명은 명동성당을 찾아가 농성중인 경원대생 3명에 대한 연행을 시도했다.
□ 11월1일(금)- 한총련사건 공판
Joel Lamangan/필리핀/95/극/120분 플로 콘템플라시온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싱가폴에서 가정부로 취업 한 필리핀 여성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와 인권위원회(위원장 이명남)는 오는 11 월15일까지 제10회 인권상 후보추천을 받는다. 추천대상은 국민의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공이 많은 개인이나 단체 중 1명을 선정하게 된다.
11월 13일 제네바 유엔고문방지위원회 문민정부 출범 이후에도 그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고문의 실상 이 최초로 국제 사회에서 공개적으로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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