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비대위, 국정조사권 발동 촉구 한총련 강경진압 및 탄압에 대한 비상대책위원회(한총련 비대위)는 6일 오전 11시 여의도 장기신용은행 앞에서 캠페인을 갖고, 경찰의 여 대생 성추행 사건에 대해 국정조사권 발동을 촉구했다.
정부의 '인권영화제 중지' 명령과 관련, 진보정치연합(대표 노회찬) 은 6일 성명을 통해 "인권영화제 진행 및 모든 표현의 자유를 즉각 보 장하라"고 주장했다.
'영화감상문' 모집 영화감상문을 받습니다. 감상문을 모아 인권영화제 소식지를 만들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주소:용산구 갈월동 71-12 조양빌딩 3층 인권운동사랑방 ID: rights(천리안, 하이텔) 인권사랑(나우누리) 01410 참세상→37.제1회 인권영화제 게시판
「통합 전자주민카드 시행반대와 프라이버시권 보호를 위한 시민사 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는 지난 2일 "통합전자주민카드와 프라이버시 권 보호"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서 발표된 내무부 입장에 대한 공대위의 비판을 요약해 싣는다.
인권영화제가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치뤄지고 있습니 다. 영화는 무료 상영입니다. 후원회원이 되시면 더욱 좋구요. 후원회 원 여러분의 도움이 제2회 인권영화제의 밑거름이 됩니다. 남학생, 노총각도 입장가능하냐구요? 물론입니다.
미국/ 1992/랜디 레드로드/ 10분/ 극영화 인종적 편견과 갈등은 어느 곳에서나 잠복해 있게 마련이고, 동네 이발소도 그 예외는 아니다. 미국의 한 소도시에 거주하는 인디언 여 성은 그녀의 어린 딸을 이발소에 데리고 올 때마다 일상적인 인종주 의를 감지한다.
뽀빠이 이상용 씨의 자선기금 유용 사건이 우리 사회에 커다란 충격 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을 당사자인 이상용 씨에 대한 비난으 로 국한시키는 것에 반대하며, 우리나라 사회복지정책의 전반적 확대 를 촉구하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문화행사 도 원천봉쇄 경찰은 전국대학민주동문회 등의 주최로 3일 오후 5시 경희대 노천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던 문화공연 를 원천봉쇄 했다.
4일 KNCC 정의와 인권위원회 (위원장 이명남 목사) 는 "안기부에 광범위한 수사권을 부여한다는 것은 인권유린의 소지가 크다"며 안기부법 개정을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진보정치연합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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