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전대협동우회 등은 오는 11월 3일 오후2 시 전국 대학민주동문한마당과 3일 오후5시 문화공연 < '96 당당하게 >를 벌인다.
제1회 인권영화제는 여러분에 의한 여러분의 영화제입니다. 매 구좌 마다 담긴 여러분의 따뜻한 정성을 통해 영화제는 힘있게 개최될 것입 니다. 개인은 1구좌 1만원 이상, 단체는 1구좌 5만원 이상입니다. 관심 있는 모든 분의 후원을 기대합니다. ☞ 후원계좌:
749호(10월 22일자 하루소식) ☞ 다시보는 국정감사의 「수사기관의 폭행…처리현황」은 96년이 아닌 93년 1월1일부터의 통계임을 밝힙니 다. 또한「공무원에 의한 인권침해사건 통계보고서」는 96년 통계가 아닌 93년 통계입니다. 제작진의 실수를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프랑스/ 110분
법무부 담당부서에선 "계획없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국민회의 천정배 의원의 '국민인권기구' 구성 제 안에 대해, 법무부장관은 지난 18일 답변을 통해 "97년말까지 '인권위 원회'가 설치되도록 연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방배4동 철거중 … 주민 8개월째 대항 22일 낮 방배4동. 좁은 골목마다 폐타이어 더미로 바리케이드를 설 치하고, 주민들은 머리띠를 둘렀다. 바리케이드 너머 마주 서 있는 용 역들과의 팽팽한 신경전 속에 귀에 설지 않은 구호 소리가 들린다.
참여연대 맑은사회만들기본부는 노태우 전대통령 비자금 사건 1년을 맞아 부패추방시민행동주간을 설정하고, 사무직노조연맹과 공동으로 부패방지법 서명 가두 캠페인을 23일 오후2시 명동성당에서 벌인다. 96년 10월 23일 (수요일) 인권하루소식 제750호
경원대 추모비 탈취사건의 전모가 조만간 드러날 예정이다. 22일 오후 성남중부경찰서장은 박정기 회장 등 유가협 회원 13명을 만난 자리에서 "추모비 범행은 학교측이 한 짓"이라며 "윤곽은 잡았으 나 물증이 잡히는 대로 사건 개요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문화행사, 번번이 원천봉쇄 연세대 사태 이후 정치집회에 대한 탄압과 봉쇄를 일삼던 공권력이 문화행사마저 위협, 무산시키고 있다. 여기에 대학당국까지도 공권력의 횡포에 일익을 담당하고 나서 자유와 지성으로 불리던 이름을 무색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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