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노사관계 구상과 노동법 개정 투쟁의 방향 ·일시:9월14일(토) 오후 2시-오후6시 ·장소:서울대 경영대 국제회의실(서울대 정문에서 5분거리) ·내용:신노사관계 구상의 배경과 의미(채만수)/노동법 개정을 둘러싼
16-21일 민족민주열사 합동추모제 열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민주 화운동 명예회복 및 민족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가 16일부터 시작된다.
연세대 사태로 지난 8월 21일 김종희(20) 상경이 숨진데 이어 9일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숨진 학생은 김하영(영남대 문화인류학과 3) 씨로 14일 쓰러진 이후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결국 소생하지 못한 채 지난 9일 오후 6시 30분 운명했다.
최근 잇따른 경찰의 총기사고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전국연합(상임 의장 이창복)은 11일 경찰의 공권력 남용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 표했다.
경관은 필요한 한도내에서만 물리력을 사용할 수 있다 연세대 사태이후 총기사용 발언을 비롯한 일련의 변화는 공권력의 범위와 권한 등에 대한 논란을 불러오고 있다.
한총련 명동성당 농성 26일째 [인터뷰] 현석호(서울 서부총연 의장) 씨 지난 달 16일부터 10일 현재까지 한총련 소속 학생 8명은 명동성당 에서 무기한 농성을 벌이며 한총련 사태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 고 있다.
경찰력이 강해지고 있다. 아무렇지 않게 총기를 사용하는 것을 비롯 해, 정부의 의도에 맞춰 경찰력은 거칠 것 없는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당연히 국민의 기본권은 점차 위축되고 있다. 10일 오후 여의도에서는 의료보험 통합 실시와 식용쌀 수입 반대를 위한 전국농민대회가 열렸다.
전국연합은 15대 첫 정기국회 개원을 맞아 소위 한총련 사태 이후 퇴 행일로를 치닫고 있는 정국이 정상 복원되기를 바라는 내용의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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