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는 “사교육업체는 새로운 ‘보름짜리 수능대비 전략 상품’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수능의 위상에 대한 정립이 없는 시험 전형의 부분적인 개선은 오히려 학생들의 부담과 사교육 시장의 확대를 초래할 뿐”이라고 비판했다.
용역들이 이곳에서 교통질서 캠페인을 하기 시작한 것은 동희오토 노동자들이 농성을 시작하고부터. 이들은 서초경찰서에 24시간 진을 치고 있으면서 동희오토 노동자들보다 먼저 집회 신고를 내고, 서초경찰서는 중복집회 금지조항인 집시법 8조를 근거로 나중에 접수된 동희오토 노조의 집회를 금지하고 있는 것이다.
18일 오전 9시 30분. 보건복지부가 2011년 최저 생계비 결정을 위해 중앙생활보장위원회(중생보위)에 회의를 소집했다. 같은 시각, 보건복지부 앞에서는 민중생활보장위원회(민생보위)가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한상혁 이사가 MBC 경영진이 ‘PD수첩-4대강 6m의 비밀’편을 불방하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경영진이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서 사전에 관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벌어진 것이며 이것은 방송법이 규정하고 있는 편성법 독립 원칙을 정면에서 훼손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전북도교육청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행복한 교육공동체 추진단(이하 추진단)의 중기 계획 을 발표했다. 추진단은 김승환 교육감 공약 사항을 안정적으로 실현하고, 다양한 요구를 원활한 소통과 협력으로 해결하기 위해 구성됐다.
전북여성단체연합(이하 전북 여연)은 18일 전라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고창군수와 군의장의 성희롱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가해자 처벌을 촉구했다.
수심 6m가 문제가 되는 것은 한반도 대운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5천톤 급 배를 띄우기 위해서 6. 1미터의 수심을 확보해야 한다는 논리였다. 따라서 수심이 6미터라는 것은 운하가 될 수 있는 상징적인 수치다.
17일 방영예정이었던 MBC 피디수첩 “수심 6미터의 비밀”이 불방되자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이 ‘수심 6미터의 실체’에 접근할 수 있는 자료를 공개했다.
전·현직 하위직 경찰관 모임인 대한민국 무궁화클럽 회원들이 18일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막말 논란을 빚고 있는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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