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환경연대는 8일 오전 11시, 조계사에서 문수 스님의 소신공양 추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문수스님을 추모하는 동시에, 문수스님의 유언이었던 4대강 개발반대를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언론3단체는 이날 공개 토론을 위한 실무 협의 개최와 함께 형평성 시비를 없애는 방안으로 TV 토론을 제안했다. 또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 토론 주제 사전 선정 △토론 주제와 관련된 정보 사전 공유 △토론자 선정 개입 금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6월7일 밤 4대강 개발사업 중인 남한강 일원에서 공사업체가 밤샘 공사 중인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이 사진은 6월 7일 밤 찍은 것으로 여강선원이 홈페이지(http://cafe.naver.com/for4river)에 공개했다.
지난달 말 박은수 민주당 의원이 ‘병원 간병서비스’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법률 개정안을 발의한 이후, 환자단체 보건의료시민단체 등에서도 간병 서비스의 건강보험적용을 주장하며 행동에 나서고 있다.
민주노동당이 지방선거 때 반MB연합을 통해 합의한 ‘지방공동정부’ 관련 주요 일정을 밝혔다. 민주노동당에 따르면 서울에서 7군데, 경기에서 10군데, 강원도, 경상남도 등 다수 지역에서 공동정부를 합의했다.
시간이 흘러 용산참사가 사람들 기억속에서 잊혀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사람이 가장 중요하고 사람이 가장 큰 희망이고 사람이 가장 큰 힘을 가졌다”는 진리를 깨우쳐 준 용산의 승리는 기억하자.
김복만 울산교육감 당선자는 지난 3일 울산시교육청 기자실에서 당선 소감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학원비를 현실에 맞게 인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방과후학교와 자율학습 시간을 자율화하겠다\"며 사교육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6일, 청와대가 대통령실 보건복지 비서관으로 정상혁 교수를 내정자로 발표했다.정상혁 이화여대 의학전문대학원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대표적인 의료민영화 찬성론자로서, 선거 직후 정부에서 의료민영화를 강행하려는 움직임으로도 해석할 수 있어 많은 논란이 예상된다.
전교조의 전국지회장 결의대회가 종로 경찰서의 불허에도 불구하고, 5일 오후 4시,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합법적으로 개최된다.
지난달 31일 새벽,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부근 공해상에서 이스라엘 정부가 자가로 향하던 민간구호선을 공격해 10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을 입어 국제적인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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