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단장 주장대로 어뢰가 폭발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뒤로 밀려 나서 ‘1번’ 글씨가 남아 있다면 어뢰 추진부에 흡착물은 없어야 하고, 흡착물이 있으면 ‘1번’ 글씨가 없어야 한다. ‘1번’ 글씨와 흡착물이 동시에 남아 있다는 것은 모순이라는 것이다.
교직경력 31년의 전교조 교사 출신 최철환 후보가 58.4%(348,877표)의 지지를 얻어 41.6%(248,458표)를 얻은 이철두 의장을 누르고 새로운 교육의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이로써 이철두 의장의 12년 아성이 무너졌다.
서울 교육감으로는 곽노현 당선자가, 경기도 교육감으로는 김상곤 당선자가 선출되면서, 수도권 일대에 ‘무상급식’과 ‘혁신학교’등과 같은 교육 정책의 변화들이 일어날 예정이다.
보건의료노조는 “개정안은 그 내용에서 보건의료노조가 발의한 ‘지역거점병원 지정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내용을 일부 수용하였다는 긍정성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국가공공보건의료체계를 튼튼하게 구축하는데 많은 부분에서 미흡함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은 조합원 명단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정부는 민주노동당 후원 교사에 대해 파면 해임 결정을 내리면서 전교조는 보수세력에 집중포화를 받았다.
16개 지역의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총 6명의 진보 교육감 후보가 당선됐다. 당선된 교육감 후보로는 서울의 곽노현 민주진보 단일 교육감 후보를 비롯하여 광주의 장휘국, 경기도의 김상곤, 전라북도의 김승환, 전라남도의 장만채, 강원도의 민병희 후보다.
곽노현 당선자는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보수 성향의 이원희 후보와 접전을 벌여왔다. 특히 보수성향의 공정택 전 교육감이 비리로 구속되면서 곽노현 당선자는 ‘공정택식 부패교육을 없애겠다’며 보수 교육감과의 차별성에 중점을 두었다.
서울시 교육감으로 곽노현 후보가 당선됐다. 곽노현 당선자는 민주진보 단일 후보로, 보수 성향의 이원희 후보와 막판까지 접전을 벌이다 1.2%의 차이로 당선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전교조 교사 134명 파면, 해임 논란에 대해 ‘징계형평성’을 문제 삼았다.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대로라면 천안함이 핵폭발에 의해 침몰 했다는 주장도 가능하게 생겨 주목을 끌고 있다. 합조단 제시한 과학적 분석자료가 거꾸로 폭발이 없었거나, 폭발로 침몰했다면 핵융합이나 핵폭발로 침몰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준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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