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4시 30분경 여주 남한강 살리기 6공구 강천보 건설현장(현대건설)에서 소수력발전 시설을 위한 공사현장의 가물막이 둑이 붕괴되었다. 이 사고로 약 가로 30m, 세로 100m 면적이 침수되었으며, 내부에 있던 포크레인 1대와 크레인 1대가 침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곽노현 당선자는 “저는 35%의 지지율로 당선됐지만 강북, 강남 교육감 당선자이며, 전교조 뿐 아니라 교총 교사들의 교육감이 되어야 한다”며 “저를 뽑지 않은 분들의 교육감이 될 것이다. 저에 대해 우려를 느끼신 유권자와 시민, 학부모의 마음을 헤아리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점상전국연합(민주노련)은 9일 오후 1시, 서울역 광장에서 6.13 대회를 개최하고, 노점상 운동의 역사와 정신의 계승 의지를 다졌다.
국민 1인당 월평균 1만1천원의 국민건강보험료를 더 내면 선택진료비, 병실 차액, 초음파, MRI, 각종 검사의 의약품, 노인틀니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이른바 ‘국민건강보험 하나로 OK’ 시민회의 준비위원회가 발족돼 주목되고 있다.
4대강 사업 중단 연석회의에는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종교, 시민사회, 학계, 문화예술계를 포함해 야당, 시 도지사 당선자와 낙선자들, 기초단체장 의원까지 망라될 예정이다.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조선연구센터 제빈 소장은 마이니치 신문의 취재에 대해 △합동 조사단이 미국과 영국 등 한국의 우호국에서만 구성되어 있던 점 △보고서가 어뢰 발사 후의 북한 잠수함의 도주 경로나, 어뢰에 기록되고 있던 한글 표기(‘1번’)의 신빙성 등의 의문에 답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결론의 객관성이 의심스럽다”라는 생각을 나타냈다.
전국노점상총연합은 9일 오전 11시부터 제 23차 전국 노점상대회 및 대동한마당을 개최해 노점말살대책 분쇄와 생존권 보장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지방선거 전 \'전쟁 불장난\'에 혼쭐이 나고도 \'경찰 불장난\'으로 민주주의를 끊임없이 희롱하고 있네요…
‘스폰서 검사’ 향응 성상납 비리 문제를 조사해온 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성낙인)가 9일 박기준, 한승철 등 검사장급 2명을 포함해 현직 검사 10명을 징계할 것을 검찰총장에 권고했다. 또 재발방지를 위해 검찰내부 ‘문화운동’을 전개하라고 건의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해군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 천안함 침몰에 대한 한국 측 조사 결과를 검증한 러시아 전문가 팀이 “조사 결과에서는 북한에 의한 범행과 단정할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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