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민,군합동조사단의 중간조사결과 발표가 6.2지방선거의 최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본격적으로 ‘북풍’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다. 지난 주까지 ‘관계자’ 수준의 ‘북 소행론’에서 금주 들어서는 관계부처의 구체적인 언급과 대응들이 계속되고 얘기되고 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전국교사대회’를 열고 ‘탄압으로는 전교조를 굴복시키지 못할 것’이라며 이명박 정권에 맞섰다.
청계광장이 ‘좌빨 척결’ 함성과 국방색으로 물들었다. \'천안함 전사자 추모 대회\'는 사망한 장병들을 추모하는 자리라기보다는 보수단체들의 ‘빨갱이’ 히스테리를 발산하는 장소가 되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해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노동조합원들이 점거 농성을 벌일 당시 경찰이 농성장을 과도하게 봉쇄해 인권을 침해했다며 경찰청에 재발방지 등을 권고했으나 거부됐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 교육감 보수 후보로 나선 이원희 후보는 14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나와 “교육감 선거가 이념대결로 흐르는 것도, 전교조 문제가 선거 문제가 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다”면서 “전교조 문제도 교육적 이슈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지만 다른 여타 교육적이슈가 함께 다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2년 동안 무엇인가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꾸준하게 한다는 것은 참 쉽지가 않죠. 연애를 하더라도 한 사람과 2년을 꾸준히 사랑하며 지속하는 것도 어려운 일인데요. 수원촛불은 2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그 사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전국교사대회를 개최한다.
1987년 6월 항쟁으로 통치력이 약화된 군부정권은 6.29선언과 이어진 대선에서 또다시 집권을 하게 되었지만 노태우 정권의 집권 이후 1988년 4월의 총선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여소야대 정국이 탄생했다. 이러한 정치적 격변기를 거치면서 도시빈민 투쟁 특히 철거민 투쟁은 대단히 격렬하게 진행 되었다.
4대강 범대위와 야생동물 소모임은 4대강 사업 한강 6공구에서 11종의 법적보호종을 확인했다. 하지만 이번에 확인된 법적보호종 가운데 6종이 4대강 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서는 누락된 것으로 알려졌다.
빈곤과 차별 없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단체들이 빈민운동 5대 요구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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