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서울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등 5개 단체들은 24일 1시,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전교조 전면탄압 규탄과 부당징계 의결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처럼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어뢰공격이라고 대통령이 공식화한 가운데 천안함 침몰에 대한 군,정 책임론과 국정 쇄신론 확산으로 정국 변화가 주목된다. 한편, 국회 천안함 진상조사위원회가 24일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천안암 침몰사건과 관련해서 “(북한이) 영해, 영공, 영토를 무력침범한다면 즉각 자위권을 발동할 것”이라며 “앞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용납하지 않고 적극적 억제 원칙을 견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23일, 전교조 조합원 134명에 대해 정치활동금지위반 혐의로 파면, 해임 결정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뉴스가 천안함 유족의 인터뷰를 조작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뉴스는 20일 ‘천안함 46용사 유가족 “예상한 일...허탈”’이라는 기사에서 천안함 사망 장병들의 유가족을 인터뷰 했다.
5.18광주민중항쟁 30주년이 불과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언론매체들은 5.18에 대한 역사를 벌써 지워버렸으며 천안함 사건으로 대체해 버렸다. 우리가 역사적인 사건, 특별히 의미있는 날 등을 기념하거나 기리는 것은 대단히 흥분되고 긴장되는 일이지만, 항상 그 날만 기념하고 나머지 364일 동안 기억에서 사라지게 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다.
천안함 사건 민군합동조사단 발표가 북한 잠수정의 어뢰로 결론나자 야당은 정부의 안보무능을 지적하고 내각 총사퇴를 촉구했다. 노회찬 진보신당 서울시장 후보는 합조단이 공개한 결정적인 물증이 북한과의 인과관계를 설명해 주지 못하고 추측만 가득했다고 지적했다.
민군합동조사단은 20일 오전 10시 국방부에서 가진 조사결과 발표에서 윤덕용 조사단 단장은 △천안함은 어뢰에 의한 충격과 버블에 의해 침몰했고 △가스터빈실 좌현 3미터 수심 6-9미터에서 폭발했으며 △무기체제는 북한산 폭약 250kg으로 확인되었고...
열다섯 살, 여러분은 열다섯 살의 어떤 기억을 간직하고 있나요? 열다섯 살, 저마다의 사춘기를 보내는 시기인 듯합니다. 인권영화제의 사춘기는 어떤 설레임과 어떤 두려움들로 채워질까요?
건강보험 가입자단체들은 분만수가 인상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분만수가 인상이 임신 및 출산과 관련해 국민의 기본적 의료보장 저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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