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합조단 대변인 “TOD 동영상 숨긴 것 없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합조단 대변인 “TOD 동영상 숨긴 것 없다”

여러 의문의 열쇠를 쥐고 있는 9시 16분에서 사고 발생시각인 22분까지의 교신 기록은 여전히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며, 아직까지 조사위원들 사이에서조차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밝혀 합조단의 중간결과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용산참사’ 철거민 항소심서도 중형 구형

‘용산참사’ 철거민 항소심서도 중형 구형

‘용산참사’ 철거민 농성자들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농성자들에게 1심과 같이 징역 8~5년을 구형했다.

광화문 광장서 표현의 자유 1인 시위 중 연행

광화문 광장서 표현의 자유 1인 시위 중 연행

10일 정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표현의 자유 허용을 요구하며 1인시위로 항의하던 인권활동가 3인이 연행됐다. 이들은 인권단체연석회의 소속 활동가들로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부근 남쪽 끝에서 각각 10여 미터 떨어진 상태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민간조사위원, ‘중간결과 북풍 유발 강력한 내용 담길 듯’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민간조사위원, ‘중간결과 북풍 유발 강력한 내용 담길 듯’

신상철 천안함 합동조사단 민간조사위원은 합조단의 중간결과 발표가 지방선거를 겨냥해 사실상 북풍을 조장하는 정치적 결론이 나올 것이라 우려했다. 또 김태영 국방장관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박선원 전 청와대 안보수석도 미 정부관계자의 말을 인용 정부가 어뢰피습으로 결론내고 북한책임론을 조장하려 한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정부 의지 없으면 인권은 보장될 수 없을 것”

“정부 의지 없으면 인권은 보장될 수 없을 것”

프랭크 라 뤼는 지난 8일, 명동 카톨릭 회관에서 한국의 NGO 단체들과 표현의 자유 침해 피해자들을 직접 면담 조사했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침몰, 0.000000000146그램 화약성분으로 논란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침몰, 0.000000000146그램 화약성분으로 논란

연돌 부분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100억분의 1.46g 정도의 화약 성분에 대해 어뢰용이냐 아니냐는 논란이 거듭되는 가운데, 합조단 고위관계자가 화약성분에 대한 결론이 나지 않았고, 발견된 알루미늄도 어뢰 파편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발언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노인복지사업, 정부는 수수방관

노인복지사업, 정부는 수수방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들을 위한 기초노령연금 인상, 그리고 연금제도개선위원회의 설치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장애인, MB ‘잘한다’ 17%에 불과

장애인, MB ‘잘한다’ 17%에 불과

이명박 정부가 국정운영을 잘했다고 평가하는 장애인들은 17%에 불과했지만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도는 33.1%로 전체 정당 지지도 가운데 가장 높았다.

수 백 개의 촛불들, MBC를 지키다

수 백 개의 촛불들, MBC를 지키다

한 달하고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MBC 파업을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해 시민들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 민주노총, 시민사회 단체 등이 촛불 문화재를 진행 했다.

폴리스라인 만큼 허용된 ‘표현의 자유’

폴리스라인 만큼 허용된 ‘표현의 자유’

그 동안 진보단체에 굳게 닫혔던 서울광장에서 6일 오후 3시 서울광장에서 ‘표현의 자유 수호를 위한 문화행동’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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