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애인 목숨 위협하는 ‘롤 경사로’

장애인 목숨 위협하는 ‘롤 경사로’

25일 동대구역에서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김시형 씨가 롤 경사로를 이용해 무궁화호에 오르던 중 경사로 중심이 흔들리며 전동휠체어가 경사로를 이탈, 김 씨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2010 교육감 선거] 경기 교육감 정진곤 후보 지지선언단체 명의도용 논란

[2010 교육감 선거] 경기 교육감 정진곤 후보 지지선언단체 명의도용 논란

경기도교육발전협회가 경기도 교육감 정진곤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면서 단체명의도용 논란에 휩싸였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수질, 해수유통이 쉬운 해결책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수질, 해수유통이 쉬운 해결책

거의 실현 불가능한 계획을 제시하면서 담수화시키겠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정부는 지금이라도 진실을 말하고 해수수유통을 전재로 한 계획안을 새롭게 제시해야 한다.

박용성의 중앙대, 학생 징계도 두산중공업처럼?

박용성의 중앙대, 학생 징계도 두산중공업처럼?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중앙대학교의 학생 징계가 2003년 두산중공업 노조 탄압과 비슷하다.

[전교조 명단 공개 파문] 전교조 명단공개, 학부모도 \’반대\’

[전교조 명단 공개 파문] 전교조 명단공개, 학부모도 \’반대\’

조 의원의 명단 공개는 전교조를 겨냥했다는 스스로의 말과 같이 교원단체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행해진 일다. 그렇기 때문에, 조전혁 의원의 명단공개는 불법적 행위를 뛰어넘은 반 교육적 행위인 것이다.

부패와 비리는 인권침해다

부패와 비리는 인권침해다

세계인권보고서는 상식적인 얘기이지만, 부정부패는 어떤 식으로든 인권을 침해한다는 내용의 보고서이다. 검찰과 스폰서 문제로 원성이 자자한 요즘, 상식을 재확인하게 되는 보고서이다.

“4대강 개발, 국민의 이름으로 저지되어야”

“4대강 개발, 국민의 이름으로 저지되어야”

4대강 개발로 유린당하는 금강을 지키기 위한 베이스캠프가 마련됐다.

일제고사 관련 해직교사 12명 전원 ‘해직 무효’ 판결

일제고사 관련 해직교사 12명 전원 ‘해직 무효’ 판결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41부 법정에 모여 있던 10여명의 교사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2008년 10월 일제고사에서 학생 선택권을 안내하고 백지 답안을 유도했다는 이유로 파면된 김영승 서울 세화여중 교사에게 법원은 22일 ‘파면무효’ 판결을 내렸다.

[최인기의 빈민운동사] 전두환 정권과 도시빈민운동

[최인기의 빈민운동사] 전두환 정권과 도시빈민운동

도시빈민운동도 지난 시기 전개된 경기도 광주도시빈민투쟁을 비롯하여 개발지역과 거리에서 펼쳐진 수많은 철거와 단속에 저항했던 활동들이 모여 작은 내를 이루어 나갔다. 그리고 80년대 촉발된 사회운동과 결합하여 빈민운동은 커다란 강이 되어 나갔다.

성접대 비리 검사 규탄 전국으로 확산

성접대 비리 검사 규탄 전국으로 확산

MBC 피디수첩이 스폰서 검사의 성접대 향응 문제를 보도한 이후 사건이 벌어진 부산지역은 물론 광주, 대전으로 검찰을 규탄하는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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