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실화해위, “노태우 정부는 권위주의 정권 아니다”

진실화해위, “노태우 정부는 권위주의 정권 아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가 5.3동의대 사건을 기각함에 따라, 보수적 상임위원들의 포진에 따른 ‘정치 편향적 진실규명’ 이뤄지고 있다는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만평/판화] ‘4대강 파헤치기’는 그들의 일상? ‘4대강 지키기’는 우리의 일상!

[만평/판화] ‘4대강 파헤치기’는 그들의 일상? ‘4대강 지키기’는 우리의 일상!

단지 정부와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면 안 되죠. 4대강반대, 무상급식추진 등 정부에 비판적인 활동들만 ‘금지’ 하려는 그들의 마음이 너무 보이지 않나요?

교육비리 인사의 학교운영복귀를 반대한다

교육비리 인사의 학교운영복귀를 반대한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각종 비리를 저지르고 대학을 떠난 사학비리인사들이 속속 학교운영에 복귀하고 있어서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방선거 2010] 선관위에 ‘수자원공사’를 고발해야 하나요?

[지방선거 2010] 선관위에 ‘수자원공사’를 고발해야 하나요?

시절이 하수상하니 날씨도 참 오락가락 변덕이 심해, 이게 봄인지, 늦겨울인지, 초가을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다. 그래도 봄이라고 느끼게 하는 게 바로 여기저기 돋아난 새싹들과 다채로운 색깔의 꽃이다. 그래서인지 4~5월이면 동네 산이나 강, 공원은 자연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행복4江’, 무엇이 떠오르나요? 그런데 지난 주말 모처럼 봄을 느끼러 일산 호수공원에 갔다가 천막에서 무료로 나눠준 물통 때문에 나는 찜찜한 기분이 되었다. 바로 물통에 새겨진 ‘행복4江’이라 이름 때문이다. 500ml의 물을 한국수자원공사(사장 김건호)가 나눠주는 그 ‘불순함’이 머리와 피부를 강타해 내 몸은 나도 모르게 움찔했다. 단지 시민들의 목을 축이라는 선량함만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은 하룻강아지도 알 수 있는 법! 수자원공사는 이것 말고도 4대강 정비 사업을 홍보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홈페이지에는 ‘4대강 살리기 바로알기’부터 ‘4대강 살리기 홈페이지’운영까지 풀 서비스로 하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다. <!– –> ‘4대강 살리기’라는 이름의 정비작업이 ‘4대강 죽이기’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수원지를 오염시킬 뿐 아니라 생태계를 파괴하는데 33조라는 돈(국민의 세금)을 들여 대규모로 한다니 정말 ‘죽이는’ 일이다. 이는 너무나 잘

“금양호 사망자, 무연고자 납골당에 유골 안치돼”

“금양호 사망자, 무연고자 납골당에 유골 안치돼”

29일 천안함 희생장병의 영결식이 엄수된 가운데, 이원상 금양호 사고대책위원장은 금양호 실종자 중 시신이 발견된 고 김종평씨의 유골함이 무연고자 납골당에 안치되어있다며, 빠른 선채인양과 실종자들의 의사자 인정을 정부에 촉구했다

최승호 PD, “MBC라서 PD수첩 방송 가능했다”

최승호 PD, “MBC라서 PD수첩 방송 가능했다”

문화방송 PD수첩의 최승호 PD가 MBC 노조와 인터뷰를 갖고 프로그램 취재 과정과 후일담, 그리고 MBC파업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최인기의 빈민운동사] 80년대의 도시빈민과 연대운동

[최인기의 빈민운동사] 80년대의 도시빈민과 연대운동

1980년대 전두환 군부독재가 들어서면서 사회적으로 폭력적 억압은 한층 강화되어 나갔다. 따라서 1980년대 초반은 1970년대 이후 종교를 기반으로 한 활동가와 몇몇 지역의 주민들만이 종교적 성향의 빈민운동에 결합하고 있을 뿐이었다.

장애인 추락한 \’롤 경사로\’, 당분간 타라?

장애인 추락한 \’롤 경사로\’, 당분간 타라?

동대구역에서 롤 경사로를 이용해 무궁화호(RDC) 열차에 오르던 장애인이 추락한 사건에 대해, 한국철도공사 측이 \'사고가 날 줄 몰랐다\'며 KTX 정차역은 연말까지 \'유럽식 리프트\'를 도입하고 전체 역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좌초 가능성 높아”…미 브루킹스연구소 연구원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좌초 가능성 높아”…미 브루킹스연구소 연구원

미국 브루킹스연구소의 한국인 연구원이 버블제트로는 천안함이 두 동강 날 수가 없다며 부상정도와 스크류 상태 등을 감안하면 좌초 가능성이 높다고 제기해 관심을 끌고 있다.

[전교조 명단 공개 파문] 조전혁 “파산하더라도 명단공개 유지하겠다”

[전교조 명단 공개 파문] 조전혁 “파산하더라도 명단공개 유지하겠다”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이 전교조 명단 공개와 관련 법원의 강제 이행금 처분과 관련 “삼권분립이라는 더 큰 가치를 위해서라도 절대 결정을 번복할 수 없다”며 명단 공개를 계속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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