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리 후에 평가를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각 학급 특색에 맞게 환경게시판을 꾸미면 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환경정리 심사 일을 삭제하는 데 수정동의합니다.\\\"
\"장애아동복지지원법(가칭)(아래 복지지원법)을 제정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현재 저소득층 아동만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선별적 시혜적 복지를 넘어서 장애아동 모두에게 지원되는 보편적 복지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천안함 침몰사고를 조사중인 민군합동조사단은 7일 중간조사결과 기자회견을 갖고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했다.
광주대단지투쟁은 많은 진보적인 의식을 가진 사람들을 빈민운동의 영역으로 끌어 들였고 이후 전개되는 민주화 운동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무엇보다도 70년대 초 사회적으로 엄혹한 시절에 터져 나온 사건이라는 점에서 광주대단지사건에 대한 시사점이 크다.
미등록 체류자들이 초과체류를 이유로 단속되더라도 어떠한 형사처벌이나 벌금을 부과받지 않고 그냥 강제퇴거라는 행정적 조치만을 받게 된다. 즉 미등록 체류자는 범죄자가 아니기 때문에 경찰에 의한 형사절차를 밟을 필요가 없다.
인지과학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사람은 자기와 비슷하게 생긴 생명체의 죽음에는 슬픔을 느끼지만 그렇지 않은 생명체의 죽음에는 무감각하다고 한다. 삼성이 그렇다. 삼성의 눈에는 각종 암과 백혈병으로 죽어나가는 노동자들이, 울화통이 터져 자살한 어민이 인간으로 보이지 않는다.
용산범대위 활동을 했던 K 모씨는 지난해 5월 종로경찰서에 집시법 위반 등으로 소환을 받아 조사를 받던 중 경찰이 핸드폰 통화기록 내용을 들이대는 황당한 경험을 했다.
여야가 국회차원의 진상조사위 설치에 합의한 것이 전부다. 민주당도 이제까지 생존자 가족들을 만난 것 외에 특별히 한 것이 없다. 하다못해 생존자들이 외부와의 접근이 차단된 상태에서 이들에 대한 접근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 사회 반(反) 빈곤운동의 주동력이었던 철거민운동과 노점상운동의 흐름을 살펴보고 우리 사회의 변화된 양상과 이 과정 속에서 숨을 거둔 열사들의 희생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짚어보려는 것이다.
그 책을 쓰는 이유는 내가 폭로하고 싶은 어떤 거짓말이 있고, 사람들을 주목하게 하고 싶은 어떤 진실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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