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방선거 2010] “제2의 용산참사 조장하는 후보 심판한다”

[지방선거 2010] “제2의 용산참사 조장하는 후보 심판한다”

진상규명위는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제 정당, 빈민 주거 시민단체들과 함께 ‘제2의 용산참사를 조장하는 후보’에 대한 대대적인 심판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 밝혔다.

[사진이야기] 외출, 2박3일

[사진이야기] 외출, 2박3일

김성환, 그가 5개월만에 철문을 열고 나왔다. 금쪽같은 딸아이의 결혼식 때문이었다. 2박3일 동안의 짧은 외박... 국가가 온정을 베풀다니 본인도 의외란다.

[무슨 일 하세요?] 김용택 장혜옥 이형빈 그리고…

[무슨 일 하세요?] 김용택 장혜옥 이형빈 그리고…

수능시험을 거부한 학생들, 대학을 탈피한 김예슬씨의 선언이 잠시의 이야깃거리로만 남아서는 안된다.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용산재개발의 아침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용산재개발의 아침

참사가 난 지 한 달 조금 지났다. 민미협 선배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현장을 찾고 있다. 무슨 작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딱히 할 일이 있어서도 아니다. 아픔 때문이다. 살아있다는 것에 대한 서로의 아픔 말이다. 그림쟁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그림이나 그리는 것. 근처의 나뒹구는 합판 쪼가리나 침대 매트리스나 천을 주워다 이런저런 그림들을 그렸는데 하나같이 볼품은 없었다. 많은 작가가 참여한 대형 걸개그림을 없는 돈에 부른 사다리차로 어렵게 설치했지만 단 하루 만에 철거를 당했고 없는 돈에 재료를 사고 뺑이치고 진행한 또 다른 걸개그림도 하루 만에 뜯겨져 버렸다. 지들 맘이다. 별일 없으면 냅두고 웃대가리에서 연락 오면 뜯어버리고 그러는 것 같다. 그저 돌아가신 분들의 얼굴을 그려놓는 것뿐이었는데 말이다. 개무시 당하고 있다는 느낌. 현장은 조용하다. 유족 한 분당 한 대꼴로 전경차가 도로가에 주욱 늘어서 있고 밤 추위에 땔 장작을 어느 남자 분이 패는 것과 점심과 저녁을 먹을 그릇과 물을 옮겨 나르고 댓개의 향이 늘 타들어가고만 있을 뿐. 없어진 파란 망루 안에서 타 돌아가신 분들의 그날 울부짖음은

[사진] 광화문 광장 중증장애인 시위

[사진] 광화문 광장 중증장애인 시위

광화문광장 중증장애인 1인 시위

‘활동보조지침 개악철회’…광화문광장 술렁

‘활동보조지침 개악철회’…광화문광장 술렁

중증장애인 10여명이 26일 오전 10시 경부터 서울 광화문 인근 곳곳에서 장애인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기습 1인 시위를 벌였다.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추모행사와 맞물려 광화문 일대가 술렁였다.

2012년, 전자주민증 도입되나

2012년, 전자주민증 도입되나

행안부 내부에서 전자주민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정부에서 조만간 전자주민증 문제를 공론화 할 것으로 보인다.

[참세상 만평] MBC 장악

[참세상 만평] MBC 장악

언론장악

야간집회 금지…국회에서 설전

야간집회 금지…국회에서 설전

조진형 집시법 개정안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할 때 적용되어야 할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성’ 원칙에 부합하지 않아 또다시 위헌 소지가 있다.

[2010 교육감 선거] 전국 예비교육감들, 친환경 무상급식 약속

[2010 교육감 선거] 전국 예비교육감들, 친환경 무상급식 약속

친환경 무상급식을 약속하는 전국의 교육감 예비후보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친환경 무상급식 정책협약식을 열었다.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한국건강연대 3층 강당에서는 민병희(강원교육감 예비 후보, 아래 지역만 표시), 박종훈(경남), 장휘국(광주), 박영관(대구), 이부영, 최홍이 (서울), 장인권(울산), 이청연(인천), 장만채(전남), 김승환(전북) 등 전국 16개 시도의 교육감 예비 후보자들이 참석해 친환경 무상급식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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