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개 교대생 2만여 명이 교원 확충, 교육예산 삭감 반대.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수준의 교육여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19일 동맹휴업에 들어갔다. 전국의 교대생은 지난달 25일 하루 동맹휴업한 데 이어 지난 9일 뒤 전주교대, 춘천교대 등이 수업을 거부하고 있다.
울산의 2/4분기 청년실업률이 9.5%로 전국 최고라면서 울산시에 현실적인 청년실업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올초부터 시작돼 계약만료가 임박해 있는 청년인턴제 또한 중도포기가 속출하는 등 청년들을 위한 신종 비정규직 양성 대책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최저생계비 이하로 살아가는 절대빈곤인구가 10%에 육박하고 있다. 정부는 \'중도실용과 \'친서민정책\'을 표방하지만 가난한 이들은 서민에서도 제외돼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까라면 깐다는 특공대의 강인함이 오히려 이번 작전에는 대형참사를 부르는 원인이 됐다. 세입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한 농성장에 시행되어야 할 작전인지는 의문으로 남는다.
최근 방송인들이 잇따라 공중파 프로그램 진행에서 하차하자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문화연대는 15일 성명에서 방송인 김제동.손석희 씨의 프로그램 중도하차가 일방적이라며 \"MB정권을 위한 눈치보기용 방송개편을 즉각 중단하라\"고 각 방송국에 촉구했다.
포크레인 삽날이 황새울을 도굴하며/커다란 흙무덤들을 파고 있을 때/‘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라고 쓴/프랑을 둘둘 말아들고/헉헉거리며 그가 왔다
용산참사가 일어났던 날 건물 2층에 철거용역업체 직원들이 올라가 있었다는 사실을 경찰도 알고 있었다는 증언이 용역업체 직원 하 모씨로 부터 나왔다. 하 씨는 용산참사가 났던 1월 20일 새벽에 건물 내부에 두 차례 불을 질러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그런데 조례제정위원회를 소개할 때 보니 의아한 생각이 들더군요. 막상 직접적 당사자인 학생들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부터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학생인권조례 제정에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최우선 반영되어야 하니까요.
20만 원에 육박하는 신종인플루엔자 검사비용 중 환자가 요구하지 않은 특진비 5만 원 가량이 포함돼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초동의 법정에 이들을 세울 수 없다면, 그리하여 용산의 진실이 은폐되어 버린다면, 주권자인 국민들이 나서서 용산의 진실을 폭로하고 사라진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 국민법정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진실을 선언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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