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용역이 불 못 끄게 소방관 위협 증언 나와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용역이 불 못 끄게 소방관 위협 증언 나와

용산참사 재판에서 철거용역업체 직원들이 화재가 난 남일당 건물에 들어간 소방관을 위협해 소방관들이 불을 끄지 못하고 그냥 철수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당시 경찰은 소방관의 지원 요청에 협조하지 않았다.

경찰, 사노신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압수수색

경찰, 사노신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압수수색

“회원수가 적은 단체임에도 경찰은 사무실 압수수색을 하며 회원의 이름을 묻는 등 사노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았다”고 했다. 경찰은 압수한 물품을 조사한 뒤 사노신 관계자를 소환조사할 예정이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총리는 용산 조문, 총리실장은 철거민 탓?

[용산 철거민 대참사] 총리는 용산 조문, 총리실장은 철거민 탓?

권태신 총리실장은 \"국도 1호선인 용산 남일당 빌딩에서 지나가는 버스나 택시를 향해서, 일반인을 향해서 새총을 쏘고 화염병을 던지니까 교통이 마비되고 사람들이 다치니까 그렇죠\"라고 대답했다.

삼성자본을 전 국민에게 고발합니다

삼성자본을 전 국민에게 고발합니다

저는 삼성노동자들을 백혈병으로 몰아넣는 삼성자본, 삼성자본가계급을 전국민에게 고발하고자 합니다.

새삼스럽게 왜 오른쪽으로 걸으라는 거야?

새삼스럽게 왜 오른쪽으로 걸으라는 거야?

좌측통행을 하라고 수십 년간 얘기했을 때도 그렇게 지켜지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바꾼다고 쉽게 통일될까. 과연 이 새로운 원칙이 정착하기까지 더 많은 혼란을 감수하며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우측보행’에 걸어야 하는지 의문이 생긴다

소외된 이들이 그리는 도시의 미래

소외된 이들이 그리는 도시의 미래

세계 주거의 날을 맞은 빈곤사회연대 등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삶의 자리를 빼앗긴 철거민들, 몸 누일 방 한 칸이 절실한 노숙인들, 시설로만 몰아넣는 사회에 집을 요구하는 장애인들, 그리고 치솟는 집값에 숨막혀하는 더 많은 우리들이 우리의 주거와 생존의 권리를 외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수호의 잠행詩간] 월명리 가을

[이수호의 잠행詩간] 월명리 가을

바람이 그림자도 없이 빨리 지나가고

타미플루를 통해 본 수요-공급 살인사건

타미플루를 통해 본 수요-공급 살인사건

의약품 가격 인하를 위해서 등 다양한 목적으로 전 세계에서 강제실시를 가장 발동하는 나라가 미국과 캐나다라는 사실은 아이러니 그 자체이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정운찬 총리 “용산 문제 연락 통로 마련 하겠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정운찬 총리 “용산 문제 연락 통로 마련 하겠다”

정운찬 총리는 조문 후 분향소에서 유가족과 30여분 간 대화를 나눴지만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정운찬 총리는 용산 참사 문제에 중앙정부가 용산 참사 해결의 직접적인 주체로 나서기는 힘들지만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할테니 믿어달라고 밝혔다.

[이수호의 잠행詩간] 고도를 기다리며

[이수호의 잠행詩간] 고도를 기다리며

나는, 경찰특공대가 용산컨테이너로 쌍용자동차옥상을 엄청난 폭력으로 제압하며 투입되던 날 이른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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