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산 철거민 대참사] 진짜 재개발 범죄자는 따로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진짜 재개발 범죄자는 따로 있다

온 나라의 재개발 지역이 비리와 범죄, 폭력으로 무법천지인데 검찰은 애꿎은 철거민들만 쥐어짜고 있다. 가족과 이웃을 잃은 죄없는 철거민들을 혐의도 없는 \'금전\' 문제로 협박하지 말고 만성화된 재개발지역 범죄나 단속할 일이다.

돼지 독감 의심환자 16명으로 늘어

돼지 독감 의심환자 16명으로 늘어

질병관리본부는 멕시코와 미국을 여행한 후 \"내가 의심환자일지도 모른다\"고 신고한 전국 9명 가운데 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나머지 5명에 대해선 정밀검사가 진행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용산참사 100일에 생각하는 인권

용산참사 100일에 생각하는 인권

용산참사 100일은 인권운동이 더 이상 임무를 방기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주문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시대의 과제를 외면하지 않는 인권운동이기를 바란다.

교감 아들 결혼식에 교장이 학부모 참석 요구

교감 아들 결혼식에 교장이 학부모 참석 요구

학교장의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처분을 바라는 글을..

돼지 독감 국내 \’추정환자\’ 발생

돼지 독감 국내 \’추정환자\’ 발생

국내에서 돼지 인플루엔자(SI) 추정환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8일 돼지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로 분류된 50대 여성이 \'추정환자\'로 확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 다른 저항의 미래를 생각한다

또 다른 저항의 미래를 생각한다

인간보다 이윤을 우선하는 이명박의 정책에 온몸으로 저항하며 더 나은 세계를 꿈꿨던 촛불시위는 우리에게 여전한 과제를 남겼다. 우리에게는 절망하거나 좌절할 권리가 없다. 우리에게는 오로지 쟁취해야 할 세계를 위한, 근본적 변혁을 위한 저항의 의무만 있을 뿐이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주민센터 앞 인도 막은 경찰

[용산 철거민 대참사] 주민센터 앞 인도 막은 경찰

유족들은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 기자회견이 끝난 이날 낮 11시45분부터 인도를 이용해 청와대의 답변을 받으러 걸어갔지만 미리 주위를 둘러싼 경찰에 막혀 10m도 나가지 못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100일, 잔혹한 재개발의 기억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100일, 잔혹한 재개발의 기억

아직 장례조차 치르지 못한 용산에는 삼성의 포클레인이 삽질을 시작하고 있다.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조급하게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용산의 진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집단권력에 의해 진실은 영원히 묻힐지 모르지만 우리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이다.

운하 때문에 사라질 자연을 만났다

운하 때문에 사라질 자연을 만났다

25일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토요일. 문화연대가 주최한 한강운하 예정지 답사에 함께 했다. 경인운하와 한강운하로 사라질 것들을 정리해 본다.

단전·단수가구 88% 사각지대 방치

단전·단수가구 88% 사각지대 방치

빈곤 위기에 처한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긴급복지지원제도가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 대표적 위기 가구인 단전·단수·가스공급 중단 대상 가구 중 88.4%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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