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와 여성계 인사들은 25일 오전 정부중앙청사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권위 축소는 여성과 사회적 약자, 소수자들의 인권 축소로 이어질 것”이라며 인권위 축소 방침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24일, 노종면 언론노조 YTN지부장은 영장 실질심사 직후 \”언론인의 최고 덕목인 공정방송 지키려는 것입니다, 후회 없습니다”라고 소명을 밝혔다. 노 위원장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라는 이유로 24일 구속 수감됐다.
경제타당성 및 환경영향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25일부터 경인운하 공사를 강행했다.
뉴라이트는 \"여러가지 괴소문들이 형성되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아고라로 인해 일반인들의 피해가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네티즌과 적극 대화하고 아고라에 상식을 유통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해 동안 전세계에서 2,390명이 사형됐으며, 이 중 72%가 중국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퇴사 후 2,3년이 경과한 후 앞이 잘 보이지 않고 균형감각을 잃어 자주 넘어지는 증상을 보인 한 씨는 2005년 10월 MRI촬영에서 \'소뇌부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서울대병원에서 한 씨의 뇌종양 제거 수술을 담당한 의사는 이미 7,8년 전에 발병한 뇌종양이라는 소견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신문에 대한 공적재원 투입 더 늦출 수 없다’ 토론회에 참석한 문화체육관광부 조현래 미디어정책과장의 발언이다.
법원이 태안 기름유출 사고에 대한 삼성중공업의 배상 책임액을 56억 원으로 제한하며 사실상 삼성중공업의 손을 들어줬다.
교장 자격증이 없어도 교장에 응모할 수 있는 \'내부형\' 공모 교장의 직무수행 총점이 교장 자격증 소지자로 한정한 \'초빙형\'공모 교장보다 높은 사실이 17일 처음 확인됐다.
파리에 있는 진보신당 당원들은 하루아침에 유례없는 방식으로 전원 해고된 국립오페라단 합창단 소식을 접하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 그들의 복직을 위한 연대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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