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눈물이 마를 날 없는 유가족들과 경찰의 연행과 탄압에도 끈질기게 촛불을 들고 노래를 부르는 많은 이들과 함께 유족들의 한을 풀고 돌아가신 철거민 열사들의 명예를 회복한 뒤에 성심껏 장례를 치루고 법정에 출두하려 합니다.
용산범대위 상황실장인 김태연 씨가 오늘(20일) 오후 6시 30분께 순천향병원 앞에서 경찰에 연행됐다. 불법 시위 주도 혐의로 오전 10시에 체포영장이 발부된지 8시간여 만이다.
근로복지공단 노동조합은 19일 노조 홈페이지에 ‘조합원 동지들께 드리는 글’을 통해 사회보험 징수통합 노사정잠정합의안 찬반투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집행부 전원 사퇴를 표명했다.
이번 일자리 대책 내용의 대부분은 이미 발표된 대책의 \'재탕\'에 불과했다. 또 예산상의 자연증가분을 마치 새로운 대책인양 포장해 \'생색내기 짜깁기 대책\'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또 기발표된 대책 보다 후퇴한 내용도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어쩌다 마주치게 되면 절대로 건드려선 안 되는 사람이 있단 얘기 못 들어 봤나? 그게 바로 나야!\"
정부는 한국이 물 부족 국가이며, 수자원 이용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그 노력의 방향은 4대강 파괴요, 건설자본을 위한 토목공사이다.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정부의 황당무계한 수자원 정책을 돌아본다.
전국상인연합회와 한국슈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는 민주노동당과 함께 1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임대료와 관리비 장기연체에 가게 문을 닫고 싶어도 가게에 나가지 않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보증금을 까먹고 파산상태로 전락하고 있다”며 제대로 된 대책 마련을 정부에 요구했다.
이번 장애인 화재사망사건은 정부의 잘못된 미신고 사회복지시설 양성화 정책이 낳은 필연적 결과... 시설인권연대는 시설수용 중심의 기존 장애인 정책을 바꿔 “장애인 인권과 자립생활을 위해 탈시설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군산 주한미공군이 미군기지 경계 철조망에서 해안 쪽으로 돌출된 지하벙커 감시초소를 신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벙커가 경계철조망 밖에 돌출돼 있어 공여지 여부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다.
외국어 1등급 학생은 전원 합격했지만 1등급 일반인문고 학생은 63.9%, 전문계고 학생은 50%의합격률을 보였다. 전체합격률 또한 외국어고 학생 70.2%, 일반인문고 학생 52.2% 전문계고 학생 33.3%의 합격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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