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려대 수시전형 외고학생 우대했다”

\”고려대 수시전형 외고학생 우대했다”

외국어 1등급 학생은 전원 합격했지만 1등급 일반인문고 학생은 63.9%, 전문계고 학생은 50%의합격률을 보였다. 전체합격률 또한 외국어고 학생 70.2%, 일반인문고 학생 52.2% 전문계고 학생 33.3%의 합격률을 보였다.

한강에 인공섬 만든다

한강에 인공섬 만든다

한강에 662억 원 규모의 인공섬이 지어진다. 16일 오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국내 최초 수상 문화체험 시설로 조성될 인공섬(Floating Island)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중앙일보 이진주 기자 용산 유족 가슴에 대못

[용산 철거민 대참사] 중앙일보 이진주 기자 용산 유족 가슴에 대못

용산구청과 경찰이 용산사건 사망자 유족에 위로금 지급을 제안하고 유족이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등의 중앙일보 기사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교원평가법 4월 국회 통과되나

교원평가법 4월 국회 통과되나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가 \'교원평가법\' 을 손질하기 시작했다. 오는 4월 임시국회 통과를 목표로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교원평가를 법제화한 뒤, 평가 결과를 \'인사와 연계\' 시키는 방안은 추후에 별도로 마련하기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반드시 올 봄을 맞이하기 위해”

[용산 철거민 대참사] “반드시 올 봄을 맞이하기 위해”

용산 참사 54일째. 14일 서울역에서는 용산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추모대회가 추운 날씨에도 어김없이 열렸다.

영리병원 허용, 약인가 독인가

영리병원 허용, 약인가 독인가

독일도 공공병원(51%)과 민간비영리병원(35%) 비율이 86%에 달한다. 때문에 이들 나라에선 영리병원이 있어도 공공의료체계에 미치는 영향이 미비하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에 반해 한국의 공공병원 비율은 OECD 평균의 1/10 수준인 7%에 불과하다.

\’영리병원 허용\’ 찬반 격돌

\’영리병원 허용\’ 찬반 격돌

영리병원 허용을 둘러싼 찬반양론이 팽팽히 맞섰다. 영리병원 허용에 따른 의료비 폭등과 건강보험체계 붕괴 등의 논란에 대해 양측은 상반된 주장을 펼치며 격돌했다.

민생지원대책 \”생색내기에 불과\”

민생지원대책 \”생색내기에 불과\”

12일 정부가 6조 원 규모의 \'민생안정 긴급지원 대책\'을 발표하자, 13일 빈곤철폐를 위한 사회연대(빈곤사회연대)는 논평을 내고 \"한시적인 생색내기 정책에 불과\"하다며 대폭적인 보완을 요구했다. 빈곤사회연대는 최저생계비 이하에 있으면서도 기준의 엄격함으로 국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빈곤층(비수급 빈곤층)에 대한 대책이 대부분 \'6개월이라는 한시적인 지원\'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더구나 국회 예산정책처가 보고한 지난해 비수급 빈곤층이 370만 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책은 260만 명만 대상으로 하고 있다며, 나머지 \"100만 명이 넘는 빈곤층을 존재하지 않는 유령 취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수원시, 청소용역업체에 5억원 과다지급

수원시, 청소용역업체에 5억원 과다지급

지난 5일 감사원 조사결과 수원시가 2008년 초 수원지역 내 9개 청소용역업체들에게 6개월간 5억 원여의 대행료를 과다지급한 사실이 밝혀졌다. 감사원과 국무총리실 암행감찰반이 시의 담당국장과 업체 관계자를 만나는 자리에서 돈뭉치가 나와 청소용역업체들의 뇌물 상납 의혹이 더 짙어지고 있다.

형사법 교수 132명 \’사형집행 반대\’

형사법 교수 132명 \’사형집행 반대\’

이들은 \"지속적이고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사형의 재집행은 결코 허용될 수 없다는 확신에서 이를 강력히 반대한다\"며 \"우리 조국에서는 어떠한 사형도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사 20,49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