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오늘은 흠을 하나 짚을 요량입니다. 그저께부터 배치한 방송통신위원회 광고 배너 이야기입니다. 부적절합니다. 두 가지 이유인데요, 미디어스가 줄곧 견지해온 편집방향과 어울리지 않고, 무엇보다 정세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는 25일 오전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통일포럼을 열었다. 이 날 포럼은 \'대북 전단 살포와 남북한 관계\'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발표를 맡은 이우영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대북 전단 살포는 성과 없이 남북 관계 경색에만 기여한 비실용적인 행동\"이라고 말하며, 남북 관계에 대한 합리적이고 냉철한 사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25일 오전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오는 2010년에 문을 열 관악캠프는 참여자의 20%까지를 저소득층 학생들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교조 위원장이 또 다시 청와대 앞에 앉았다. ‘무기한 단식 농성’이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지 꼭 1년이 되는 25일 오전 청와대 앞 분수대에 자리를 깔며 정진후 위원장은 이렇게 5가지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요구했다.
백동산 용산경찰서장이 지난 21일 2주간 병가를 내, 업무 공백을 조현배 전 서울경찰청 정보1과장이 메우고 있어 경찰서장 교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앞으로 민간 시행사가 건설 주택 일부를 장기전세주택(시프트)으로 공급하면, 용적률이 대폭 완화된다. 또 그간 지구단위계획구역 내로 묶여 있던 시프트 대상지 범위도 서울시내 모든 역세권으로 대폭 확대된다.
국가기록원은 \"사상 유래가 없는 경제위기 한파 속에서 온 국민이 힘을 모아 역경을 이겨냈던 성취와 감동의 역사를 전달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중점 개발해 서비스할 예정\"이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YTN에 대한 재승인을 의결한 것과 관련해, 구본홍 YTN 사장은 “YTN 도약의 계기”로 보는 반면, YTN노조는 “‘재승인 족쇄’가 풀렸다”며 새로운 투쟁의 재개를 선언하는 등 노사가 이견을 보이고 있다.
CCTV의 무분별한 확산에 대한 문제점을 짚은 <피디수첩>이 용산 참사 현장에서 CCTV가 사용됐다는 의혹을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진보네트워크센터는 \"이 CCTV가 공공기관 CCTV의 허용 범위를 벗어난 채증용이 아니었을까\"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수산초등학교의 석면오염에 대한 대책으로는 “현재 농구장만 접근금지하고 비닐로 덮어 비산을 막는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 운동장 전체와 조경석 화단 등 전체에 대해서도 접근금지, 비산방지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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