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회의는 △이명박 대통령의 용산참사 유가족과 대 국민 직접 사과 △검찰수사 무효화, 국정조사.특검제 도입 △김석기 등 살인진압 경찰책임자를 구속처벌, 재발방지책 도입 △강제철거 중단하고, 뉴타운-재개발 문제 근본 대책 마련 △사망자, 부상자, 철거민 대책 마련, 구속자 전원 석방 등 5대 요구를 발표했다.
서울시와 정부가 이제 와서 \'폐차 권장\'에 나섰지만, 정부는 지난 2001년 \'자동차 오래타기\'를 권장하기 위해 차령이 오래될 수록 자동차세를 감면해 주는 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성북구는 최근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으로부터 격려 편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전 장관의 편지는 성북구의 금연.절주 정책을 격려하는 내용이다.
서울지하철 2,3,4호선에 교통약자배려석이 운영된다. 교통약자배려석은 기존의 노약자석과 달리 계속 비워두는 자리가 아니라 임산부나 아이를 동반한 사람이 지하철에 탈 경우 먼저 자리를 양보하는 좌석이다.
인권단체연석회의와 전북인권교육센터 등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명박 정권 1년, 인권의 시계가 거꾸로 가고 있다\"고 취임 1주년을 평했다.
노령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의 총진료비 중 노인진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3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추진 중인 방송법 개정 등 방송구조 변화의 목적이 ‘정치적 의도’에 있음을 보여주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용역보고서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지 꼭 1년이 되는 2월 25일에 맞춰 \"검은 옷을 입자\"는 운동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함께하는시민행동\'이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토론방 등에 올린 \'MB블랙25 - MB 1주년 검은 옷 입기 프로젝트\'가 네티즌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일제고사 결과 성적조작이 드러나는 가운데 3월 10일 치러질 일제고사 거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23일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과 대구, 충남 등에서 학업성취도평가 성적 조작이 사실로 드러나고 다른 지역에서도 관련 의혹들이 끝없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교과부 장관은 시험 감독과 채점의 과정을 엄격하게 한다는 엉뚱한 대안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소방관에 따르면 당시 불이 나면 화학소방차가 있어도 끌 수 없다고 했다. 그걸 뻔히 알고 안전 기본수칙을 잘 아는 경찰이 왜 그랬을까. 왜 그렇게 무리한 진압을 했을까. 도대체 누가 개입했나. 청와대인가, 시공사인가 어느 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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