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선 공동집행위원장은 오늘 낮 사회진보연대 사무실에서 열린 빈곤사회연대 회의를 마친 후 차량으로 이동하다 잠복해있던 경찰에 체포됐다.
MB악법 저지를 위해 3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간 연대단체들이 공동행동을 벌인다.
지난 21년 간 공식적으로 바다에 버려진 폐기물은 모두 1억 1,349톤이다. 이는 군산, 울산, 포항 앞바다 등 3개 지정해역에 투기된 폐기물만으로, 기타 해역에 버려진 준설토는 제외한 양이다. 국민 1인당 약 2.5톤의 쓰레기를 바다에 버린 꼴이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의약품에 \'거품\'이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도, 즉각적인 약가 인하를 단행하지 않아 \'제약회사 봐주기\' 논란이 일고 있다.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이 27일 오후 1시부터 국회 본관 출입제한 조치를 발동했다. 출입제한 조치로 인해 본관으로 들어오지 못한 민주당 의원 및 당직자들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
국가인권위원회가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중 \'통신제한조치(감청) 및 통신사실 확인과 관련된 조항\'에 수정.삭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국회의장에게 표명했다.
용산참사 한 달이 훌쩍 지나도록 이명박 정부가 눈도 껌벅이지 않자 범대위가 장고에 들어갔다. 대립이 길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현재까지 용산참사의 책임에 대해 도의적이든 정치적이든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서울시는 한남동에 신축 중인 시장공관을 중소기업 전용 공간 \'서울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가칭)\'로 바꾼다. 공관 안에 3백㎡ 규모로 마련할 예정이던 시장의 거주 공간을 없앴다. 서울시는 이번 공관 설계 변경을 \"경기 침체 속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실질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날 비상총회에는 이번 2차 총파업에 소극적인 KBS노조에 대한 성토가 높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KBS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PD협회 차원의 노조 전원 탈퇴 등 강경한 입장이 나오기도 했다.
나는 닌텐도 발언으로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개탄하고 실망했는지를 잘 알고 있다. 비닐하우스 발언으로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이 못을 박을지 걱정이다. 그리고 또 얼마나 많은 생태계가 파괴되고 그 곳에 살고 있는 생명들이 죽임을 당할지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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