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글쓰기 강좌의 컨셉은 ‘키보드 워리어가 전하는 청춘의 문법’. 김형진 교육팀장은 “이번 역시 놀이와 저항의 글쓰기로, 글과 말로 사회와 소통하고, 다양한 지면에서 활동하는 청춘들의 독특한 그들만의 문법과 복잡다단한 그들의 생각을 유쾌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24일 전국언론노조와 미디어행동이 공동 주최한 기획토론회 ‘방송통신발전에관한기본법에는 기본이 빠졌다’에서는 방통위가 의결한 방통기본법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는 가운데, 대안으로서의 전자커뮤니케이션기본법을 제시해 관심을 끌었다.
의원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들 학원들은 대부분 30~45만원 정도의 수강료를 받고, 중등교과과정을 선행학습 시키거나, 내신 관리를 하는 방식으로 국제중반을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신기섭 언론인은 이 글에서 “‘집단지능’이 아니라 ‘비판적 지성’을 획득할 때라야 비로소 우리는, 새로운 인식 곧 자본의 탐욕이 너무나 파괴적이며 그래서 그것을 넘어설 방안을 찾는 게 너무나 시급하다는 인식을 얻게 될 것”이라며, ‘비판적 지성’의 획득을 갈구했다.
\"정부는 복지 예산을 삭감해도, 별 저항이 없고, 저항이 있다고 하더라도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라며 \"이는 빈곤층, 불안정노동층이 조직되어 있지 않은 데에서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는 \"결국 우리의 대응도 흩어져 있는 빈곤층과 불안정노동층을 조직화하고, 목소리를 키우는 데 모아져야 한다\"
언론사유화저지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신문과 방송은 공공성의 영역’임을 확인하는 연속토론회를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허경 전미네 간사는 이번 워크샵에 대해 “미디어를 통한 ‘변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하는 우리에게 요즘은, 함께 세상을 바라보고 함께 공부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한 공동의 행동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며 ‘공부’를 컨셉으로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촛불이 밝혀졌던 과정처럼,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우리 현실의 요구와 우리시대의 인권의식을 담은 인권선언을 집단적으로 만들어내겠다\"며 \"단지 60년 전에 제정된 세계인권선언을 되짚어 읊는 것이 아니라 우리 현실에서 절박하게 요청되는 요구사항을 인권선언으로 만들어낼 것\"
2005년 11월 15일 열렸던 전국농민대회에서 경찰에 머리를 맞아 뇌출혈로 사망한 故전용철 열사의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국제중반대강북주민대책위, 대원중 국제중전환반대주민대책위,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전교조 등 교육사회단체들은 오늘(17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훈.대원재단 횡령 의혹과 서울시교육청 직무유기 혐의를 수사하여 형사 처벌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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