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주의에 대한 MB의 도전, \”촛불 복수극\”

민주주의에 대한 MB의 도전, \”촛불 복수극\”

비상국민행동은 촛불시위 소강국면 이후 정부가 보인 이같은 탄압들이 \"촛불에 대한 이성을 잃은 복수극\"이라며 \"공포 정치와 공안 탄압은 이명박 정권의 본질이자,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 것\"이라고 우려했다.

무한경쟁교육 쫌 꺼져줄래?

무한경쟁교육 쫌 꺼져줄래?

전국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 고교 1학년의 학력 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학업성취도 평가(일제고사)가 치러진 14일, 정부종합청사 앞에서는 일제고사에 반대하는 청소년 인터넷카페 모임인 \’무한경쟁·일제고사 반대 청소년 모임 Say, No\’가 현 정부의 무한경쟁 교육정책에 반대하며 등교 거부 투쟁을 벌였다.

촛불이 시작되었던 청계광장에서 ‘미친교육’을 말하다

촛불이 시작되었던 청계광장에서 ‘미친교육’을 말하다

거리로 등교한 청소년들은 서울시 교육청, 교육과학기술부 앞에서 자신들의 학교에서 실천학습을 하더니, 이날 마지막 수업을 위해 촛불의 진원지인 청계광장으로 모여들었다. 비록 학교에 등교는 했지만, 일제고사를 지독하게 보기 싫었던 청소년들도 주변을 맴돌다 자리에 앉기 시작했다.

김수행, “새로운 사회 이행위한 정치적 각성 필요”

김수행, “새로운 사회 이행위한 정치적 각성 필요”

김 교수는 이러한 이행의 문제에 대해 “결국 지금은 자본주의 이후 새로운 사회를 만들 기반은 다 있지만 어떤 식으로 정치적으로 사람들을 각성시키고 그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여러 가지 안을 낼 거냐 그런 과정만 남았다”면서 ...

“입시좀비 만드는 일제고사와 경쟁교육, No!\”

“입시좀비 만드는 일제고사와 경쟁교육, No!\”

“학교서열화와 입시경쟁 심화, 교육의 획일화 등의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일제고사를 강행하는 것은 청소년들에게 성적을 위해 ’닥치고 맞고 있으라‘고 강요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밝혔다. 그녀는 “누가 우리를 사주했냐고 하지만, 우리를 사주한 것은 일제고사를 강행하는 정부와 공정택 교육감”

\”시설보조금 횡령한 사람이 시설 비리 감시하나\”

\”시설보조금 횡령한 사람이 시설 비리 감시하나\”

\'낙하산 인사\' 의혹을 받아 온 김양원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에 대해 인권단체들이 \'장애인 인권 유린\' 의혹을 추가로 제기하며, 재차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교통정리했더니 면허취소?

교통정리했더니 면허취소?

경찰은 지난 9월 30일, 촛불자동차연합 회원 및 비회원 25인에 대해 \”운전면허취소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 촛불자동차연합은 지난 7월 1일 개설되어 촛불집회 기간 중 촛불행렬보호, 긴급구호 및 교통정리 등의 평화적인 활동을 주로 했던 시민들의 모임이다. 그러나 이러한 활동에 대해 경찰은 일반교통방해 및 집시법을 적용하였고, 이에 촛불자동차연합은 오늘 오전 10시, 서대문경찰서 앞에서 규탄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경찰의 운전면허취소처분은 생존권을 위협하고 촛불을 탄압하는 보복적인 처사라며 즉각 이 처분을 취하할 것을 요구했다.

“촛불차량만 처벌하는 것은 촛불보복”

“촛불차량만 처벌하는 것은 촛불보복”

25명은 경찰의 의해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받은 상태이다. 이들 다수는 회사원과 자영업 종사자로서 운전면허가 취소될 경우 생계활동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다. 이중 한 명은 운전면허취소로 인해에 회사로부터 해고통지를 받기도 했다.

파주 오현리 주민들 묘비들고 국방부 규탄

파주 오현리 주민들 묘비들고 국방부 규탄

이날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지금도 국방부는 토지공사와 함께 오현리에 대한 감정평가를 진행하기 위해 경찰을 동원하여 주민들을 위협하고 협박과 공갈을 일삼으며 감정평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주민의 삶과 환경을 파괴하는 무건리 훈련장 확장을 중단하라”고 밝혔다.

\”이제는 촛불 시즌2다\”

\”이제는 촛불 시즌2다\”

\"이명박 정부는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위해 촛불을 들던 시민에게 미친 보복을 하고 있다\"며 \"사과와 함께 구속자 석방, 수배자들의 수배해제, 진심으로 국민과 소통하려 않는다면 이명박 정부와 절대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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