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유화저지.미디어공공성확대를위한사회행동(미디어행동)과 방송장악.네티즌탄압저지범국민행동(범국민행동)은 오늘(9일) 오후 1시 공청회가 열리는 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 공청회가 ‘대통령 업무보고 설거지 거리’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여름 끝자락에서 쥐꼬리망초 꽃이 핀다. 길가에서는 별꽃아재비, 까마중과 어울려 꽃 피고, 밭둑에서는 개여뀌와 깨풀 사이에서 꽃 피고 있다. 산기슭 공원 쥐꼬리망초는 뽕모시풀, 모시물통이, 쇠무릎과 함께 꽃 피고 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가해자 박 모 씨가 휘둘렀던 칼은 길이가 약 30Cm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목격자들은 칼이 가정에서 쓰는 일반적인 칼이 아니라, 소위 횟칼처럼 보였다고 증언했다. 때문에 이 같은 칼을 양손에 들고 사복형사들 3-4명을 아무런 제지 없이 지나갔다는 건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는 대목이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9일) 오후 2시로 예정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 패널에 전국언론노조가 요구한 방통위원 2인 이상의 참여가 명시되지 않아 언론사회단체의 반발이 예상된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관계자들이 수배 생활을 하고 있는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인근에서 안티이명박 까페 회원 3명이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30대 남성이 휘두른 칼에 찔려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0일 이상 계속된 촛불집회에는 셀 수 없는 규모의 시민들이 참여했고, 언론은 연일 크고작은 사건으로 뒤덮였다. 촛불이 사회 발전에 미친 영향의 크기만큼 촛불을 바라보는 연구자와 활동가의 시선과 관점도 다양할 수밖에 없겠는데, 이번 두 계간지 특집에 참여한 필자들은 촛불 분석의 일정한 성과물을 제공해 관심을 끈다.
오는 9일 사상 처음으로 \'국민과의 대화\'에 나서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궁금했던 네티즌들의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대화를 앞두고 KBS가 홈페이지를 통해 \'네티즌 질문\'란을 마련하자 4일 오후 현재 1만7천여 명의 네티즌이 질문을 올리는 등 관심이 뜨겁다.
휴대폰 문자메시지 발신자 기소, 시민 사망설 네티즌 구속, 조중동 불매운동 명단 발표 네티즌 출국금지 등 촛불시위가 시작된 이래 경찰과 검찰이 보인 인터넷 여론에 대한 광범위한 수사 방식을 거론하며 \"유독 인터넷에 대해 강도 높은 공권력을 행사하는 것은 촛불시위에 대한 탄압과 인터넷 공안 분위기 조성을 통해 정부 비판 여론을 위축시키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광우병대책회의는 추석에 맞춰 미국산 쇠고기가 본격적으로 유통될 것으로 보고 \'광우병 안전지대 국민네트워크\' 차원의 캠페인을 3일 서울 마장동 축산물 도매시장 앞에서 전개하기도 했다.
아직도 내 아이들만은 경쟁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입시지옥 속에서 자살을 선택하는 아이들이 늘어날 것이고, 등록금 때문에 자살하는 학생들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우리시대의 노동자 민중인 부모들은 노동자 민중을 부정하는 교과과정을 배우는 아이들과 부딪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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