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터넷언론, 가장 어려운 건 \’기획과 전략\’

인터넷언론, 가장 어려운 건 \’기획과 전략\’

미디어충청, 울산노동뉴스, 참소리, 노동넷, 민중언론참세상 등 인터넷언론네트워크 소속 언론들이 워크샵을 갖고,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직시하는 가운데 데스크 간 정보 소통과 공동기획, 인터넷언론의 전략 방향 등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예비언론인 여름캠프, \’Media Action School\’

예비언론인 여름캠프, \’Media Action School\’

공공미디어연구소는 21일부터 24일까지 예비언론인을 위한 여름캠프 ‘Media Action School\’을 장흥 레마르크 펜션에서 진행한다. 이번 \’미디어액션스쿨\’에서는 미디어공공성에 대한 이해(최상재 전국언론노조 위원장), 촛불집회와 1인미디어(전규찬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 한국사회의 이해(홍성태 상지대 교수) 등의 미디어 환경 관련 강의를 비롯, 글쓰기 방법(안영춘 미디어스 기자), 기사 작성론(고재열 \’시사in\’ 기자), 프로그램 제작론(김진혁 : EBS \’지식채널e\’ PD) 등의 실무 강의를 주되게 배치했다. 또한 김보협 한겨레노조위원장, 이재국 경향신문 미디어팀장 등과 간담회를 가지고, 김보슬 MBC PD, 한재희PD, 이세희 KBS PD, 곽정환 PD 등과 이야기 나누는 자리도 마련했다. 아울러 SBS ‘웃음을찾는사람들’ 카메라 리허설 탐방도 가질 예정이다. 김형진 공공미디어연구소 연구원은 행사 기획 취지와 관련 \”주류 미디어에 대한 긍정적 평가 등 그 어느 때보다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최근 촛불을 든 시민들의 신문 및 공영방송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1인 미디어의 폭발과 언론의 자유/표현의 자유의 확산은 주류미디어를 보완하고, 공공적으로 재구성하고 이해하기에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김형진 연구원은 이번 \’미디어액션스쿨\’이 \”예비언론인과 함께 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공공적 영역의 이해와 주류미디어의 공공적 의미의 재구성을 통해 언론인의 책임과 역할을

경찰, 촛불 연행자에게 \”브래지어 벗어라\” 파문

경찰, 촛불 연행자에게 \”브래지어 벗어라\” 파문

경찰이 브래지어를 탈의시킨 이유로 \'자해 위험\'을 들고 있는 것에 대해 나디아 언니네트워크 활동가는 \"그렇다면 유치장에서 연행자가 혀를 깨물 수 있으니 입에 재갈을 물리고, 벽에 머리를 박을 수 있으니 손발을 다 묶어야 하지 않냐\"고 경찰의 브래지어 탈의 요구의 부당성을 지적했다.

반발 확산 속 국제중 발표 두 차례 연기…왜?

반발 확산 속 국제중 발표 두 차례 연기…왜?

서울시교육청이 국제중 설립계획 공식 발표 시기를 13일에서 14일로 넘긴 뒤, 다시 19일로 연기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동대문운동장 주변 세 번째 해산작전

[미친소가 몰려온다] 동대문운동장 주변 세 번째 해산작전

서울 도심 곳곳에서 100번째 촛불집회를 게릴라식으로 전개하고 있는 시민들과, 이를 뒤쫓는 경찰들의 추격전이 계속되고 있다. 경찰 지휘관은 시종 \"색소 묻은 놈들 전부 검거해!\"라고 전경들과 사복경찰들에게 지시하며 달아나는 시민들을 쫓았다.

촛불 투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촛불 투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이번 촛불을 통해 기존 정치권이나 언론 등의 매개집단에 대한 대중의 불신이 극명하게 드러났다. 그것이 이번 촛불투쟁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이다. 어느 영화에서 오래가는 놈이 강한 놈이라고 했다. 누가 오래가나 제대로 맞장 뜨자.

\’PD수첩\’ 사과방송. . 배신. . 슬프고 참담하다

\’PD수첩\’ 사과방송. . 배신. . 슬프고 참담하다

MBC 경영진은 편법을 동원해 사과방송을 송출했다. 노조는 2층 주조종실과 5층 뉴스센터 앞에 조합원들을 배치하고 사과방송 테이프가 전달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었다. 이를 간파한 MBC 경영진은 자회사인 \'MBC플러스\'를 통해 사과방송을 내보낸 것.

‘시험만 골백 번, 현장경험 풍부’

‘시험만 골백 번, 현장경험 풍부’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많은 아쉬움을 느낀 사람들은 바로 ‘청소년’일 것이다. 항상 교육 정책의 당사자이면서도 늘 교육 정책의 적용자이지 그것의 결정에 별다른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

[미친소가 몰려온다]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상임운영위원장 긴급체포

[미친소가 몰려온다]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상임운영위원장 긴급체포

경찰은 수배중인 한국진보연대 활동가들을 후원하는 행사에 참석한 후 돌아오던 박석운 운영위원장을 서울 영등포구 민주노총 사무실 인근에서 사복경찰 10여 명을 동원해 붙잡아 종로경찰서로 신병을 인계했다.

국제중 신청한 대원학원, ‘이중 돈벌이’ 의혹

국제중 신청한 대원학원, ‘이중 돈벌이’ 의혹

2006년에 이어 최근에도 서울시교육청에 국제중학교 신청서를 낸 대원학원이 태국은 물론 캐나다, 미국 등지에도 한국 초등생 등 조기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제외국어학교(국제외교)를 세울 예정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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