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대책회의, 광복절 100차 촛불 이후 방향 고심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대책회의, 광복절 100차 촛불 이후 방향 고심

15일 이후의 촛불문화제의 방향을 놓고 논란이 되고 있다. 어제(7일) ‘연합뉴스’가 광복절에 있을 촛불문화제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보도를 하면서 논란이 본격화되었다.

“학교성적 공개는 아이들을 지옥으로”

“학교성적 공개는 아이들을 지옥으로”

어제(7일)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는 2010년부터 매년 10월에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5대 교과(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에 대해 객관식 5지선다형으로 실시하는 학업성취도 평가 성적을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는 ‘학교정보 공시시행령’을 발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본업 팽개친 경찰, 국가폭력 화신으로 등장\”

[미친소가 몰려온다] \”본업 팽개친 경찰, 국가폭력 화신으로 등장\”

전국 39개 인권단체로 구성된 인권단체연석회의(연석회의)가 7일 경찰의 대응을 비판하며, △어청수 경찰청장 사퇴 △김석기 서울경찰청장의 사과 △경찰기동대 해체 △전의경제도 폐지 등을 촉구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진압 거부\’ 이길준 불법감금 중단해야\”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진압 거부\’ 이길준 불법감금 중단해야\”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후에 억지로 부대로 끌고 간 후에 촛불시위 진압명령이 내려졌고, 이길준 씨가 이를 거부했기 때문\"이라며 \"이미 의경복무 자체를 거부한 마당에 부당한 명령을 재차 내리고, 그것에 대해 죄를 묻는 것은 명백한 이중처벌\"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이제 시위대를 돈으로 보는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이제 시위대를 돈으로 보는가”

어제 밤(5일) 부시 방한 반대 촛불집회에서 161명의 시민이 경찰에 강제 연행된 가운데 경찰이 연행자 숫자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붉게 물든 5일 밤, 종로 거리

붉게 물든 5일 밤, 종로 거리

5일, 부시 방한 반대, 이명박 심판 촛불문화제를 마친 시민들이 행진을 시작하자 청계광장 주변을 완전히 포위하고 있던 경찰이 붉은 색소가 든 물대포를 쏘아대며 마구잡이로 시민을 연행했다. 이 과정에서 150여 명의 시민들이 연행된 것으로 밝혀졌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부시 환영 집회, “촛불은 배은망덕한 무리”

[미친소가 몰려온다] 부시 환영 집회, “촛불은 배은망덕한 무리”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이를 환영하는 집회가 오늘(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 날 집회의 명칭은 ‘부시 방한 환영 한미우호 문화축제’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색소 물대포와 쉼 없는 진압에 대부분 해산

[미친소가 몰려온다] 색소 물대포와 쉼 없는 진압에 대부분 해산

전경들은 모여 있던 시민들 대오 한 가운데를 덮쳐 토끼몰이에 나섰고, 미처 피하지 못한 시민들을 붙잡아 또다시 연행에 나섰다. 전경들은 눈에 띄는 깃발을 빼앗고 진압봉을 휘두르며 밀고 들어와 밤 10시 40분 현재 종묘공원 앞에 저지선을 쳤다

“부시와 이명박은 전쟁과 점령 논의 중단해야”

“부시와 이명박은 전쟁과 점령 논의 중단해야”

이번 정상회담에서 어떤 얘기가 오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아프가니스탄에 한국군 파병을 요청할 것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권위 \”서울공항 인근 \’부시 반대 집회\’ 허용해야\”

인권위 \”서울공항 인근 \’부시 반대 집회\’ 허용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부시 미국 대통령 방한 반대 집회 자체를 불허한 경찰에 대해 집회 개최를 허용하라며 긴급구제조치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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