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서울시 교육감 후보 인터뷰
육군으로의 전환복무 신청을 낸 후 해당 부대로 부터 징계를 받아 \'보복 징계\' 논란이 일고 있는 서울지방경찰청 제4기동대 소속 이 모 상경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해당 부대장에게 긴급구제조치를 권고했다.
인권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인물이 이번에 인권대사로 임명되어 유엔과 국제사회를 상대하게 되었다. 국제 앰네스티 조사관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니,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 매일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 강남의 수서지역 임대아파트 ‘반대 공문’을 둘러싼 공정택 후보(기호 1번)의 최근 해명이 거짓말인 것으로 23일 밝혀졌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국민들은 살인적 폭력 진압의 책임을 물어 어청수 경찰청장과 한진희 서울경찰청장 파면을 요구했는데, 엉뚱하게도 시위진압을 너무 \'온화\'하고 \'무원칙\'하게 했다고 한 청장을 경질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인터넷 이용자들에 대한 정부의 전방위적 압박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진보네트워크센터가 어제(22일) 발표된 방송통신위원회의 \'인터넷 정보보호 종합대책\'에 대해 \"정보보호라는 명분으로 은근슬쩍 인터넷을 통제하려는 의도\"라며 \"정부는 인터넷 통제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제주도가 \'의료민영화\' 논란에도 불구하고 도내 국내영리병원 허용을 밀어붙일 태세다. 특히 최근 여론조사 추진 과정에서 공무원들을 동원한 \'관제여론몰이\' 의혹을 받고 있지만, 제주도는 예정대로 도민 대상 여론조사만을 통해 영리병원 허용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경찰이 그렇게 당당하다면 폭력이 없었음을 증명하고, 인권침해 가해자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졌음을 밝히면 될 뿐\"이라며 \"경찰은 인권침해가 일어났다는 본질에는 눈을 감은 채 사례가 잘못 되었다느니, 오역이 있다는 식의 꼬투리잡기로 일관하고 있다\"
사실이다. 교육 기회의 평등은 당연히 있어야 한다. 기회의 평등을 학생들의 몰개성화 또는 획일적 평준화로 오해를 하는데 그것은 아니다. 아까 설명대로 창조적인 교육 모형을 도입해서 정부에서 이야기하는 다양화보다 더 보장되는 방향에서 교육내용을 담을 것이다. 평등교육에 대해 앞뒤를 섞어서 오해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주경복 후보는“왜 그런 걱정을 하는가. 언제 저 같은 사람 교육감 시켜본 적 있는가. 저는 우리 아이들 잠 잘 때 잠 자고, 맛있는 밥 먹을 때 밥 먹고, 뛰어놀 때 뛰어놀면서도 즐겁게 공부해 실력은 쑥쑥 늘어나는 그런 교육정책을 가지고 나왔다”고 자신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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