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공문을 보낸 줄 몰랐다’던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후보(74)가 강남 수서2지구 공공임대아파트 건립에 대한 ‘반대 공문’을 교과부에도 보내겠다고 서울시의회에 약속한 사실이 밝혀졌다.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후보(기호1번)가 교육, 시민단체 등이 주최한 정책토론회에 잇따라 불참하면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그는 또 \"주변에서 \'광우병 문제 때문에 비정규직 투쟁이 부각되지 않아 섭섭하지 않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그러나 광우병 쇠고기를 막는 투쟁과 비정규직을 철폐하는 투쟁은 하나의 투쟁\"이라고 강조했다.
2MB는 물민영화 계획은 애초부터 없었다고 했지만, 물민영화는 몰래 차근차근 진행중이다. 벌써 13개 지자체가 민간위탁을 했고, 2MB는 물을 기업에 바치기 위해 당근을 차례차례 꺼내고 있다.
정부가 인터넷 공간에서 진행되고 있는 \'조중동 광고 중단 운동\' 등을 근본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관련 법률을 개정하고, \'사이버 모욕죄\'를 신설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22일 국무회의에서 인터넷 유해환경 단속 추진 경과 및 향후대책을 보고하며, 이 같이 밝혔다.
학교는 교육의 핵심주체인 학생을 섬겨야 한다. 대통령이 국민을 섬기듯 교사, 학교, 교육 당국은 학생을 섬기는 올바른 자세를 가져야 한다. 학생들의 인권과 학습권을 보장하고 창조적인 교육과정을 만들어야 한다.
권혜진 흥사단 교육운동본부 사무처장은 경찰의 2차 출석요구 소환에 응하지 않았다. 지난 10일 체포영장이 떨어졌다. 이틀 뒤인 12일 오후 5시쯤 서울 조계사 ‘촛불 수배자 농성단’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이 때문에 우스개소리로 ‘막내’라 불리기도 한다.
공동행동은 21일(월)-물, 전기, 가스 지키는 날, 22일(화) - 일터의 광우병 비정규직 철폐의 날, 23일(수) - 공영방송 사수와 의료민영화 반대의 날, 24일(목) - 미친소 유통 저지의 날, 25일(금) - 미친교육 철회의 날로 정했다.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후보 인터뷰는 18일 오후 8시 30분경 광진구 테크노마트 유세가 끝난 뒤 유세 현장과 봉고차를 이동하며 약 30분간 가졌다. 당선될 시 역점을 두고 추진할 정책을 중심으로 선거 현안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앞서 6시30분 경 중랑구 사가정 역 앞에서 가진 연설에서도 연설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공정택 후보는 초,중,고교의 학력 신장을 위한 방안으로 초등 성취도 평가시험, 중등 진단평가, 고등 선택형학교 확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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