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쩐다 쩔어~

쩐다 쩔어~

6월 3일 생중계 현장에서 만난 성공회대 학생들의 노래 (무박2일 리포터 홍지)

2008년 서울광장, 착취의 모순과 이데올로기의 반역이 만나다

2008년 서울광장, 착취의 모순과 이데올로기의 반역이 만나다

어줍지 않게 대중의 \"지도부\"를 자임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전국적인 구조가 없이는 운동의 지속과 단결도 가능하지 않다는 점도 잊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대중을 \"이끈다\"기 보다는 \"토론\"하고 운동을 조직하고 확대하기 위한 틀은 여전히 필요하다. 그것은 무엇보다 운동 \"속에서\" 형성되어야한다.

\”백혈병치료제 약값 연간 4천만 원? 인하하라!\”

\”백혈병치료제 약값 연간 4천만 원? 인하하라!\”

고가약 논란이 일고 있는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의 가격이 우여곡절 끝에 지난 1일 고시됐다. 고시된 가격은 70mg 1알당 5만5천원, 환자들은 이 약을 매일 2알 씩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연간 약값은 4천만 원에 달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상득 \”촛불집회 참가자는 실직자\”.. 네티즌 \’폭발\’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상득 \”촛불집회 참가자는 실직자\”.. 네티즌 \’폭발\’

이름을 \'고정윤\' 이라고 밝힌 또 다른 네티즌도 \"나 실업자다. 너가 보태준 거 있냐. 100원짜리 하나를 줘봤냐\"고 성토하며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 동생 녀석하고 똑같네\"라고 이명박 대통령과 이상득 의원을 싸잡아 비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30개월의 진실

[미친소가 몰려온다] 30개월의 진실

광우병의 발생원인은 1980년 중반에 있었던 영국 자본가 계급의 탐욕에 이어 제 2, 제3의 자본가 계급의 탐욕이 빚어낸 인재이다. 지금까지 광우병과 관련하여 전 세계 자본가 계급과 정부의 정치적 거짓이 존재했고, 우리도 지금 그들과 한판 싸움을 시작하고 있다.

민영화 밀어붙이는 쥐박이 뭥미?

민영화 밀어붙이는 쥐박이 뭥미?

쥐박이는 자기를 산꼭대기로 보내주기만 하면, 우리 모두를 잘 먹고 잘 살게 하겠다고 큰 소리 뻥뻥 쳤어요. 쥐박이는 아무도 먹지 않는 광우병 쇠고기를 잔뜩 담은 박을 산 밑으로 던졌어요. 산 아래 사람들은 깜짝 놀라 또 몰려들었죠.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울대 총학생회, 5일 동맹휴업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울대 총학생회, 5일 동맹휴업

어제(3일) 서울대 총학생회는 지난 28일부터 진행한 동맹휴업을 위한 총투표가 가결되었음을 밝혔다. 서울대 학생 총 유권자 1만 6천 990명 중 8천 769명(51.61%)이 투표를 해 이중 89.3%인 8천 701명이 찬성표를 던져 가결되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또 \’말 바꾼\’ 정운천, \”美정부 답신 기다리겠다\”더니..

[미친소가 몰려온다] 또 \’말 바꾼\’ 정운천, \”美정부 답신 기다리겠다\”더니..

정부가 여론에 떠밀려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출 중단을 미국 측에 요청했다\"며 \"미국 측으로부터 답신이 올 때까지 새 수입위생조건 고시를 유보하고, 모든 검역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입장을 하루 만에 번복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30개월령은 과학적으로 절대적 객관성이 될 수 없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30개월령은 과학적으로 절대적 객관성이 될 수 없다

영국을 포함한 유럽연합은 광우병 파동을 통해서 너무나 큰 교훈을 얻었다. 자국 국민의 생명보호를 위한 식품정책은 세계 어느 곳보다 강화되었으며 결국 무역 분쟁에서의 패소에도 불구하고 식품정책완화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어청수 청장, 자유를 향한 곤봉을 내리시오

[미친소가 몰려온다] 어청수 청장, 자유를 향한 곤봉을 내리시오

지난 31일,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시위를 하다가 연행되어 구로경찰서에 48시간에서 1시간 빠진 47시간을 구금되었다가 나온 박진이라고 합니다. 법원이 발부한 지문채취영장에도 불복했기 때문에 한동안 신분조차 확인하지 못했던 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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