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친소가 몰려온다] 세종로 차벽으로 꽁꽁, \”불법주차 차 빼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세종로 차벽으로 꽁꽁, \”불법주차 차 빼라\”

오후 10시경 세종로 사거리에 도착한 시민들은 청와대 방면으로 둘러져 있는 전경버스 벽 앞에서 “이명박은 물러가라”를 외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한 편에서는 시민들의 즐거운 노래 공연이 이어지고 있기도 하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중의 몽둥이 어청수 경찰청장 즉각 사퇴”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중의 몽둥이 어청수 경찰청장 즉각 사퇴”

오후 8시 40분경부터 촛불들의 행진이 시작되었다. 시민들은 세종로 사거리에서 청와대 방향을 경찰이 전경버스로 봉쇄하자 두 갈래로 나뉘어 서대문과 남대문 방향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박수 칠 때 이명박은 떠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박수 칠 때 이명박은 떠나라”

시민들은 비가 오는 와중에도 어김없이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오후 7시부터 촛불을 밝혔다. 시민들은 비가 오는 관계로 손에 피켓을 들지 않고 우산에 손 피켓을 붙여 흔들고 있다. 주최 측 추산 1만 5천 여 명의 시민이 모인 상태다.

\’쇠고기 반대 시민폭행\’ 의혹 김충환 의원 등 피소

\’쇠고기 반대 시민폭행\’ 의혹 김충환 의원 등 피소

김충환 한나라당 의원의 수행원 등 한나라당 관계자들의 시민폭행 논란이 거센 가운데 사건 당사자인 시민 김진화 씨가 3일 오후 김충환 의원 등을 허위사실 유포, 폭행,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 동부지검에 고소했다.

이명박과 함께 한 백 일

이명박과 함께 한 백 일

돈 없어 실컷 못 먹어본 쇠고기 맘껏 드시겠다고. 걸려도 잠복기 2,30년이니 운 나쁘면 먹고 그냥 죽으면 된다 하신다. “좋아요, 저와 아빠는 그렇다 치고 그럼 우리 딸은요?” 손녀딸 얘기가 나오자 아무 말 않으시더니 먹이지 말지 뭐, 하신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5~7일 72시간 연속 국민행동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5~7일 72시간 연속 국민행동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오는 5~7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72시간 동안 릴레이 국민행동을 제안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에 폭행당한 시민 22명 어청수 경찰청장 등 고발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에 폭행당한 시민 22명 어청수 경찰청장 등 고발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지난 31일에서 6월 2일 사이에 경찰에게 폭행당한 22인과 함께 어청수 경찰청장과 한진희 서울경찰청장, 신두호 서울기동단장 등 폭력행사에 가담한 경찰관계자들을 고발했다.

KBS2, MBC 민영화 길 열릴듯

KBS2, MBC 민영화 길 열릴듯

방송 분야 대기업 소유제한 완화 등을 담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정책 로드맵인 \'세계일류 방송통신 실천계획\'(실천계획)이 공개돼 미디어공공성의 측면에서 우려했던 문제들이 불거질 전망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발표, 국민저항 일시 모면 위한 기만책”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발표, 국민저항 일시 모면 위한 기만책”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검역주권과 국민건강권 회복을 위해 지난 한 달 촛불로 타오른 국민저항운동이 마침내 승리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징표”라며 환영하면서도 “이번 발표는 국민건강권을 회복하고 확립하는 것에는 터무니없이 부족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시위대 팬티 고의로 벗긴 것 아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시위대 팬티 고의로 벗긴 것 아니다\”

\'여학생 군화발 폭행 동영상\'에 이어 경찰이 촛불시위 참가자의 바지를 벗긴 후 버스 위에서 내던지는 동영상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청이 이에 대해 해명자료를 내고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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